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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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알프스시장 일대 보행자 안전도로 설치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일대에 우리 마을 지능형 이동 수단 1.0 구축 사업이 완료됐습니다.울산시는 언양알프스시장 앞 언양터미널 사거리와 터미널 후문 교차로, 제2남천교 교차로에 최대 10초까지 보행자 신호를 늘릴 수 있는 지능형 횡단보도 4개를 설치했습니다.구언양버스터미널 버스승강장에는 큰 글씨를 표출할 수 ...
이용주 2024년 02월 24일 -

학생자치단 '청바지기획단' 발족
학생자치단인 청바지기획단이 오늘(2/24)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오늘(2/24) 발대식에서 학생교육문화회관 소속 모든 학생자치단이 참여해 축하 공연을 펼쳤고 청소년이 바라는 꿈 이야기 발표가 이어졌습니다.청바지기획단은 올해 문화예술 제멋대로 프로젝트와 학생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계...
홍상순 2024년 02월 24일 -

외국인고용허가제 다국어상담원 모집
고용노동부가 최근 외국인노동자 도입 증가에 따라 외국인 고용허가제를 안내할 수 있는 다국어상담원을 지역별로 모집합니다. 상담원은 고용허가제 관련 상담과 행정 지원 외에 노동 관련 업무의 통번역 지원 업무도 맡을 예정입니다. 울산고용지청에서는 스리랑카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 1명을 모집하며, 양산고용지청은 ...
유희정 2024년 02월 24일 -

울산시, 전문예술 법인·단체 지정 사업 추진
울산시가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전문예술 법인‧단체 지정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에 소재를 두고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단체는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기부금 공개 모금을 할 수 있습니다.신청 접수는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울산시는 심의를 거...
이다은 2024년 02월 24일 -

남구 1인가구 고독사 예방 사업 추진
남구가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남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과 협의해 사회적 고립이 장기화 돼 고독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1인가구를 찾아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남구는 지난해 말 기준 전체 14만여 가구 가운데 38%인 5만 4천 ...
정인곤 2024년 02월 24일 -

금싸라기 폐선부지 활용 속도..공장 부지난 숨통
[앵커]지난해부터 울산시가 추진해온 미포국가산업단지 폐선부지 활용방안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폐선 부지 인근 기업들이 공장 확장을 위해 폐선부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해왔는데, 올해 상반기 안에 구체적인 확장 계획이 나올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석유화학 기업들이 모여있는 울산 남구의 미...
정인곤 2024년 02월 23일 -

울산외고→국제외고 전환 가능할까?
[앵커]울산외고 내년에 국제외고로 전환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밝혔지만 논의에 진척이 없습니다.아직 관련 교육과정이 고시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올해 상반기에는 결론이 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지난해 7월 진행된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입시설명회장.학교측은 "2025학년도에 국제외고로 전환...
홍상순 2024년 02월 23일 -

지역 밀착형 재난방송 "규제보다 지원"
[앵커]재난이 일상화되고 불확실성도 커짐에 따라 재난방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지화 되는 자연재해와 이에 대응하는 지역방송의 역할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해 7월 발생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호우 속 제방 둑이 무너지면서 불과 2분만에 지하차...
2024년 02월 23일 -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44분쯤 울주군 에쓰오일 2공장 상압증류공정 원유 펌프에서 불이 나 설비 등을 태우고 약 3시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장기화를 막기 위해 펌프 밸브를 차단해 화재 확산을 방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원유를 옮기는 배관이 파손되면서 화...
정인곤 2024년 02월 23일 -

울산시, 의사 집단행동 대비 비상 의료전달체계 운영
울산시는 최근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고, 오늘(2/23) 울산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전공의 등을 중심으로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중증·응급 위주로만 환자를 받아 진료 공백이나 지연을 줄이...
유희정 2024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