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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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총장, "선진국형 연구몰입환경 절실"
유니스트 이용훈 총장이 지난 4년 동안 유니스트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일류대학 만들기 연구중심대학 2.0'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이 총장은 이 책에서 현재의 과학기술 연구지원체계는 연구자가 직접 연구 과제부터 장비 관리, 예산 관리까지 맡아야 하는 개도국 시스템 1.0 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세...
홍상순 2024년 02월 23일 -

북구,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북구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 날림 등을 줄이기 위해 슬레이트 제거 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총 1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주택 25동, 지붕개량 2동, 창고나 축사 3동에 대해 주택 슬레이트 제거 사업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 희망지는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 서류를 준비해 북구청 환경위생 과로 ...
이다은 2024년 02월 23일 -

수소 통근버스 도입..생활 속 수소에너지 확대
[앵커]수소트램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지역 주요 대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근로자 통근버스에 수소버스 230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버스 전용 대용량 수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를 늘리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덕하버스차고지 한켠에서 버스 1대가 연료를 충전...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경찰관 앞에서 쓰러진 시민..'구사일생'
[앵커]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이 교통지도 중이던 경찰관들의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구했습니다.노인을 예의주시하던 경찰관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해 위험한 상황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남성이 몸이 불편한 듯 주춤거립니다.교통 통제 중이던 경찰이 이상함...
이다은 2024년 02월 22일 -

올해 '아침 틈틈짬짬 운동' 첫 운영
울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아침 틈틈짬짬 운동'을 운영합니다. 이에 '아침 틈틈짬짬 운동'을 진행하기를 희망하는 초중고등학교 20곳을 선정해 학교당 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침 틈틈짬짬 운동'은 학교 형편에 따라 아침뿐만 아니라 중간 놀이시간, 점심시간, 방...
홍상순 2024년 02월 22일 -

울산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 접수
울산시가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규제로 불편을 겪는 도로, 상하수도, 마을회관, 도시가스 등 생활기반사업과 휴양공간, 노후 주택 개량 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구·군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신청하면, 울산시가 평가를 거친 뒤 우...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울산소방본부,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울산소방본부가 내일부터 나흘동안 정월대보름 행사 등에 대비한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울산지역 18개 행사장을 중심으로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400여 명을 현장에 근접 배치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태화강국가정원 삼호지구와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산하해변에서는 ...
정인곤 2024년 02월 22일 -

"묻지마식 그린벨트 해제는 환경에 역행"
어제(2/21) 윤석열 대통령이 울산에서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방침에 대해 환경단체가 묻지마식 해제는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울산환경운동연합은 윤석열 대통령이 그린벨트 1~2등급 지역도 풀겠다고 말한 이번 방침은 경제를 위해 환경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울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계획 수립해야"
울산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오늘(2/2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0년까지 탄소중립 40%, 2050년 탄소제로를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들은 또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대응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2월 22일 -

교통근무하던 경찰관, 의식 잃은 시민 심폐소생 구조
교통관리 근무를 하던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어제(2/21) 오전 10시 50분쯤, 울산경찰청 1기동대 최규태 경위와 김미경 경장은 남구 신정동 일대에서 교통근무를 하던 중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시민을 발견했습니다. 이 시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관들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
유희정 2024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