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의뢰
울주군은 울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울산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용역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을 수립해 지난달까지 예비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실시해 사업의 적정...
이상욱 2024년 02월 22일 -

예비 초·중·고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번주 예비 학부모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ZOOM를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초등안심학년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전환기 교육과정의 이해를 중점으로, 예비 고등학교는 고교학...
홍상순 2024년 02월 22일 -

윤 대통령 "그린벨트 20년 만에 전면 개편"
[앵커]정부의 13번째 민생 토론회가 오늘(2/21) 울산에서 열렸습니다.다양한 지역 현안들이 다뤄진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개발제한구역 전면 개편을 공언했습니다. 특히 전략 산업을 추진할 때 지방의 권한을 늘리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비수도권 지...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급한 불 껐지만.. "치료 못 받을까 걱정"
[앵커]울산대병원에서도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전공의가 근무 현장에 복귀하면서 큰 의료 공백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의사단체와 정부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면서 시민들의 걱정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진료 접수부터 각...
정인곤 2024년 02월 21일 -

한국알콜 고공농성 5일째.. 노동계 "회사가 대책 내놔야"
지역 시민사회와 노동단체가 한국알콜 울산공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공농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국알콜이 조합원들에 대한 부당한 차별과 해고를 벌였기 때문에 노조의 파업에 이어 고공농성까지 벌어지게 된 것이라며, 회사측은 노조의 문제제기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벌여 사태를 조기 해...
유희정 2024년 02월 21일 -

총선 사무 동원되는 공무원 처우 개선 요구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 사무에 공무원이 대거 동원될 예정인 가운데 노동계가 지자체 공무원에 대한 선거사무 강요와 부당한 대우를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선거 업무는 공정성을 위해 독립된 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해야 하는데도, 인력 부족 등을 내세워 매번 공무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주...
유희정 2024년 02월 21일 -

동부소방, 대형 선박 화재 대비 훈련 실시
동부소방서가 오늘(2/21) HD현대중공업에서 대형 선박 화재에 대비한 훈련에 나섰습니다. 이번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파악과 인명구조 우선 장소에 대한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동구에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개의 조선소가 있으며 조선소에는 약 30여 척의 선박이 상시 계...
이다은 2024년 02월 21일 -

정부 13번째 민생토론회 울산서 열려
정부의 민생토론회가 부산과 대전에 이어 비수도권에서는 세 번째로 울산에서 오늘(2/21)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13번째 민생토론회에서는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라는 주제로 지역전략산업 그린벨트 해제 등 울산의 다양한 숙원 사업들에 대한 논의...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올해 울산공업축제 10월 10일 개막
울산시가 올해 울산공업축제를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올해 공업축제를 '당신은 위대한 울산사람입니다'를 구호로, 거리 행진으로 시작해 국가정원 개막식, 일산해수욕장 폐막 불꽃 쇼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울산대병원 사직서 제출 전공의 83명.. 의대도 휴학계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국적으로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대병원 전공의 중 65%가량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대병원 소속 전공의 126명 중 83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업무에 복귀하지 않은 인원은 현재까지 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대학교에서도 의과대학 학생 총 240명 중...
이다은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