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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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스마트도서관 이전 주문
울산시의회가 도서관 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을 지역 내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울산시의회 안대룡의원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는 만2천여명인데 외부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 이용객이 59%로, 도서관내 스마트도서관 이용객 41%보다 더 많았습니다.현재 스마트도서관은 총 6곳으로 남부·동...
홍상순 2023년 11월 26일 -

예비 고1 대입 설명회 28일 개최
'예비 고1 EBS 대입 설명회'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학생부 종합과 교과, 논술 등 대입 전형을 소개하고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고교생활에 대해 안내할 예정입니다.또 현 중 3학생들은 2027년도에 대학에 들어가지만 N수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2028년...
홍상순 2023년 11월 26일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문화24' 누리집 개편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울산문화포털 ‘울산문화24’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누리집은 메뉴구성과 디자인, 문화공간등록 등을 개편됐으며 특히 행사 개최 시기를 명확히 표기해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이번 개편과 함께 울산문화24를 상징하는 로고를 신규 제작한 문화관광재단은 기념품과 ...
이용주 2023년 11월 26일 -

울주군, 내년 예산안 1조 1,614억 편성
울주군이 1조 1,614억원 규모로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을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울주군은 다 함께 누리는 복지와 문화·관광 사업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으며,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스마트도시 건설 등 5대 역점 시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의회는 다음달 20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이상욱 2023년 11월 26일 -

울주군 서생면 야산에서 산불.. 41분 만에 진화
오늘(11/26) 오전 8시 7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불진화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5대와 진화인력 44명 등이 투입돼 약 41분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산림청은 울산지역에 최근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정인곤 2023년 11월 26일 -

"노조 합의 없는 탄력근로제 도입은 무효" 사업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한 요양원 운영자 A씨에 대해 1심에서 내린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직원 27명에게 부당하게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연장근로수당 약 7천 39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1심 재판부는...
유희정 2023년 11월 26일 -

노동부, 동절기 건설현장 사고 위험 점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위험이 높은 사고사례를 현장에 공유하고 안전수칙 자료집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건설현장에서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사고는 콘크리트를 굳히기 위해 난방을 하면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에 중독되거나 질식되는 경우이며, 콘크리트 양생이 충분히 끝나지 않은 ...
유희정 2023년 11월 26일 -

다음 달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울산도 운행 제한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음 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됩니다.정부는 최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그동안 수도권, 대구, 부산에만 적용되던 배출가스 저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을 올해부터는 울산에도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배출가스 차량 운행 적발은 자동 ...
유희정 2023년 11월 25일 -

옥동·무거동 고교 학생수 편차 심각
울산지역 남구 옥동과 무거동 지역 고등학교 학생수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적정 규모의 학생 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에 따르면 학성고와 신정고, 울산여고는 한 학교당 평균 학생수가 754명인데 반해 4km 떨어진 제일고와 우신고, 성광여고는 평균 443명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
홍상순 2023년 11월 25일 -

고향사랑 기부금 지자체별 모금액 차이 커
울산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지자체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월 현재까지 울주군이 1억 5천8백만 원으로 가장 많은 누적 모금액을 기록했고 남구 1억 4천만 원, 동구 8천만 원, 중구 3천2백만 원, 북구 2천9백만 원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역자치단체인 울산시는 울주군의 절반인 7천3백만 원을 모금한 ...
이다은 202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