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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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공동선언문 서명
해오름동맹인 울산·경주·포항시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11/21)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서 3개 도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
이용주 2023년 11월 21일 -

보험 설계사에 배달기사까지..보험사기단 적발
[앵 커]차선을 바꾸거나 교통법규에 익숙하지않는 차량과 일부러 부딪혀 보험금을가로채는 사기범들이 무더기로 경찰에붙잡혔습니다. 교통법규나 도로사정을 잘 아는 보험설계사와 배달 기사 등이 주축이 돼 범행을 주도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늦은 밤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좌회전 전용인 1차로에서...
유희정 2023년 11월 20일 -

태화루 옆 번지점프장 추진 "주민의견 수렴해야"
[앵 커 ]울산시가 태화루 옆 용금소 스카이워크에 번지점프와 공중그네 등 체험놀이 시설을 추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수십억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태화강 일대가 울산의 상징적인 공간인 만큼 주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가 ...
이용주 2023년 11월 20일 -

직원 기부금 모아 위기가구에 410만 원 지원
북구가 직원들의 기부금인 희망나래 성금을 위기가구 2가구에 의료비와 생계비 등으로 4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북구는 희망나래 성금 지원 심사위원회를 열고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는 4인 가구의 생계비와 구강암을 겪은 후 치아 상태가 나빠진 1인 가구 치과 치료비로 성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북구는 지...
이다은 2023년 11월 20일 -

울산 산단 곳곳에 2026년까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울산시 도시숲 조성사업의 올해 사업 구간인 매곡 2·3차 일반산단의 조성이 완료됐습니다.이 사업은 매곡 2·3차 일반산단 내 5천㎡ 규모 녹지에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나무 1만7천339그루를 심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억5천만원이 투입됐습니다.지난해 중산 1·2차 일반산단 도시숲을 만든 울산시는 내년에는 모듈화일...
이용주 2023년 11월 20일 -

내년부터 중부도서관 관리 중구청 직영
내년부터 울산중부도서관 운영 주체가 울산교육청에서 울산중구청으로 바뀝니다.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1/20) 울산시교육청 조직에서 울산중부도서관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울산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지난 1984년부터 중부도서관을 위탁 운영해왔으며 중구청은 ...
홍상순 2023년 11월 20일 -

울산시 지명위원회서 '신복교차로' 포함 28건 심의
울산시가 오늘(11/20) 올해 첫 지명위원회를 열고 지명 28건을 심의했습니다. 심의 대상은 최근 교통체계가 바뀐 '신복교차로' 등 도로시설물 1건과 구·군 지명위원회가 보고한 자연·인공지명 27건입니다.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지명은 30일간 재심의 청구 기간에 이어 국토부 장관 고시를 거쳐 국가기본도에 등재됩니다.
이용주 2023년 11월 20일 -

울산 산사태 취약지역 최다.. 표지판 없어
전국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지역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945곳으로 가장 많지만 산사태 취약지역 표지판은 단 한개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행 산림보호법은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지정된 산사태 취약지역에는 위험을 알리는 표지를 설치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울...
정인곤 2023년 11월 20일 -

수능 이후 고3 체험학습..단축수업 지양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시험을 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탄축 수업 등 편법적인 학사운영을 지양해줄 것을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교육청은 울산안전체험관 소속 강사 8명이 오는 24일까지 10개 고등학교를 찾아가 3학년 학생 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홍상순 2023년 11월 20일 -

경찰관이 불법 체포한 피의자, 항소심도 무죄 선고
경찰관이 부당하게 체포한 음주운전자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지난 2021년 12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이 이 차량을 추적했으나 운전자는 귀가한 뒤였습니다.그러자 경찰은 운전자에게 경찰관임을 밝히지 않은 채 교통사고가 났다고 속여 현장에 나오도...
유희정 202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