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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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명촌동 아파트 화재..4명 연기 흡입
오늘(1/30) 오전 5시 44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 4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사용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이다은 2024년 01월 30일 -

북구 강동 대규모 해양관광단지 시동
[앵커]울산 북구 신명동에 해양관광단지 추진하기 위해 울산시를 비롯한 8개 기관이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조성 절차에 들어갔습니다.7천455억 원을 들여 체류형 시설과 테마파크, 골프장 등을 조성할 계획인데 인근 강동권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동북쪽 끝...
이용주 2024년 01월 29일 -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개발사업 440억 투입
남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장생포 고래마을 일대에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구는 야간 관광을 위한 각종 조명 경관 등을 조성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어린이들을 위한 짚 와이어와 코스터 카트 같은 각종 레져시설를 추가 설치...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폐업 위기 처한 버스터미널..통합하나?
[앵커]전국적으로 버스 터미널이 폐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고속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하나로 합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부지 소유주인 롯데가 동의한다면 터미널 통합이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의 관문인 고속버스터미널.대...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동구 시내버스 노선개편 주민토론회 열어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토론회가 오늘(1/29) 동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폐선 논의가 나오는 133번 노선을 계속 유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노선 개편안에 따르면 전체 시내버스 노선 중 3분의 1이 좌석버스가 되어 교통비 부담이 커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9일 -

"택시월급제 8월 울산도 실행.. 업계 대비 부족"
오는 8월 택시월급제 전국 확대 시행을 앞두고 노동계가 법 적용을 위한 신속한 준비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택시월급제 전국 확대 시행이 7개월도 남지 않았지만 택시사업장들은 취업규칙과 임단협, 근로계약서 개정 등 월급제 시행에 필요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1월 29일 -

장롱 속 고가 패물 훔친 수거업체 직원 검거
울산북부경찰서는 수거를 요청받은 폐가구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수거업체 직원 3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오후 2시쯤 울산 중구에서 낡은 장롱을 수거하면서 장롱 안에 있던 다이아반지 등 1천5백만 원 상당의 패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패물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
이다은 2024년 01월 29일 -

울산시 "건축 민원 처리 기간 30% 단축"
울산시가 건축 인허가 업무처리 개선을 통해 처리 기간을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문서로 협의하던 건축 인허가 방식을 건축행정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8단계 처리 절차에서 5단계로 줄였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건축 허가는 34일에서 25일로 평균 9일이 줄고 건축 신고는 45일에서 28일로 평균...
이용주 2024년 01월 29일 -

울산경찰청, 잇따른 정치인 피습에 신변보호 강화
울산경찰청이 최근 전국적으로 정치인 피습사건이 잇따르면서 사고 예방을 위해 정치인 신변보호를 강화합니다. 경찰은 거리 유세 등 사람이 많이 몰릴 경우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경찰을 투입시켜 우발 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 등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정인곤 2024년 01월 29일 -

'쇠부리소리' 국가무형유산 조사 대상 지정
울산 북구에서 전승되고 있는 쇠부리소리가 국가무형유산 신규 조사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내 유일의 풍철 기원 노동요인 쇠부리소리가 정확한 가사나 악보도 없이 전해내려 오고 있다며, 올해 문화재청의 신규 조사로 국가무형유산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쇠부리소리는 ...
최지호 202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