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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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률 4년 연속 상승
올해 울산지역 직업계고 취업률은 57.8%로, 4년 연속 상승해 전국 6위를 차지했습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보면 울산 직업계고 취업률은 2020년 45.8%에서 2021년 53.2%, 2022년 57.1%, 그리고 올해 57.8%로 꾸준히 올랐습니다.반면 직업계고 학생들의 대학진학률은 상대적...
홍상순 2023년 11월 18일 -

북구 무인민원발급기 10대 중 8대는 휠체어 접근 어려워
북구장애인 인권센터는 북구 지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가 장애인 이용자에게 불편함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센터는 지난 7월부터 2 달여 동안 북구지역 무인민원발급기 24대를 대상으로 휠체어와 시각장애인의 접근 및 사용 편의성 등을 조사한 결과 무인민원발급기 24대 중 20대는 경사로가 설치되지 ...
이다은 2023년 11월 18일 -

아내 외도 의심 통화 몰래 녹음.. 40대 남성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과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자신의 아내가 외도를 한다고 의심해 25차례 아내의 통화목록과 SNS 대화 내용을 촬영하고, 집안에 녹음기를 두어 아내가 통화하는 내용을 15차례 몰래 녹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또 ...
유희정 2023년 11월 18일 -

밤 사이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
밤 사이 내린 눈으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11/18) 새벽 5시 25분쯤 남구 신두왕사거리 고가도로에서 덤프 트럭이 빙판길에서 서행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또 5분 뒤에는 울주군 문죽교차로에서 빙판길에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희정 2023년 11월 18일 -

울산도 행정망 먹통에 헛걸음..시민들 분통
◀ 앵 커 ▶오늘(11/17) 전국의 행정복지센터 전산망이 마비되면서 울산에서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주민등록, 인감 등 주요 생활 민원 서류 발급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과 혼란을 겪었습니다.이용주 기자.[기자]울산 남구의 한 주민센터 곳곳에 오전부터 전산 장애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국가정...
이용주 2023년 11월 17일 -

세계 1% 연구자 유니스트 9명· 울산대 3명
정보분석 서비스기업인 클래리베이트가 '2023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 6천869명을 공개했습니다.이 가운데 한국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은 총 65명으로, 서울대가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니스트 9명, 성균관대 8명의 순을 보였으며 울산대도 3명이 포함됐습니다.클래리베이트는 연구분야를 21개로 구분해 최근...
홍상순 2023년 11월 17일 -

중국 인플루언서 초청 홍보..1달 만에 1천만회
울산시는 중국 온라인 인플루언서를 지칭하는 왕홍 3명을 초청해 울산을 홍보한 사업이 큰 효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지난달 중국판 SNS인 웨이보와 더우인에서 영향력 있는 3명을 초청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강동 몽동해변, 성남동 젊음의거리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울산시는 이들 3명이 울산을...
이용주 2023년 11월 17일 -

울산경찰, 수능 끝난 청소년 비행 예방 순찰
경찰이 수능 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비행 예방 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야간 순찰활동을 벌입니다.울산경찰청은 특히 수능 당일 해방감으로 청소년의 주류 구입과 유해업소 출입 등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등에 나설 방침입니다.경찰은 또 각종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삼산동 ...
정인곤 2023년 11월 16일 -

4년 만에 노마스크..수능 무사히 끝나
◀ 앵 커 ▶울산도 오늘(11/16) 27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무사히 치러졌습니다.올해는 N수생 비중이 늘어난데다 시험 결시율이 예년보다 낮아 정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시험장 앞이 모처럼 떠들썩합니다.천장수 교육감과 중구의회 의원들, 그리고 인근 교회 신도들까지 ...
홍상순 2023년 11월 16일 -

럼피스킨병 확산에 울산 사육농가 긴장
소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이 경북과 경남까지 확산되면서 울산 지역 소 사육농가들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에서 럼피스킨 확진 농가가 발생한 뒤 지난 14일에는 경북 김천의 축산 농가에서 럼피스킨 감염이 확진됐습니다. 울산은 현재까지 의심 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지만 백신 접종 후...
이다은 202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