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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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 '이달의기자상' 10회 수상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울산보도연맹사건의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눈카마스 코리아'로 오늘(1/25)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설태주 국장은 이번 수상으로 한국기자협회가 1990년 이달의기자상 시상을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 지역방송기자 중에 처음으로 10회 수상의 기록을 세...
정인곤 2024년 01월 25일 -

유니스트 산학협력관 준공..스타트업 육성
유니스트가 오늘(1/25) 산학협력관 준공식을 열고 동남권 대표 산학협력 허브 도약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산학협력관은 국비 206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8천200여㎡에 지하1층, 지상 7층 규모로 창업기업 공간과 지원시설, 연구, 교육, 토론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준공식에서는 본사를 서울에서 유니스트 산학협력...
홍상순 2024년 01월 25일 -

신복교차로 개편 100일 "차량속도 60∼70% 향상"
울산시는 신복로터리에서 신복교차로로 교통체계를 개편한 지 100일이 지난 현재 차량 통행 속도가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개편 전후 교통 상황 분석 결과 차량 평균 통행 속도는 출근 시간대 시속 11㎞에서 18.3㎞로, 퇴근 시간대 시속 9.5㎞에서 16.7㎞로 6~70% 향상됐습니다. 구간별로는 삼호로를 제외하고 차량 대기 ...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울산 전입 대학생에 장학금 최대 90만원
울산시에 전입하는 대학생에 올해부터 생활 장학금 최대 90만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대학 재학생 중 올해 1월 1일 이후 울산으로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 중 선착순 1천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최초 전입 시 20만원을 지급하고, 울산 주소를 6개월 이상 유지하면 1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추가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심정지 환자 살린 시민 영웅 3명 하트세이버
울산소방본부는 길에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하고 사라진 시민 3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골목에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골든타임 안에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당시 구급 대원이 현장에 도착하자 현장을 떠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민들의 신분...
이다은 2024년 01월 25일 -

코주름 식별해 반려동물등록 가능
유니스트 학생창업기업인 아이리코가 개발한 '코주름 기반 반려견 개체 식별방법'이 규제샌드박스로 지정돼 코사진으로 반려동물 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이디코(ID:CO) 앱을 깔고 개의 코사진을 찍어 등록하면 5분만에 반려동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현행법상 반려동물 등록은 내장칩이나 외장 목걸이 형태로만 가능하...
홍상순 2024년 01월 25일 -

울산 남목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산 동구 서부동과 북구 염포동 일대 남목일반산업단지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지역 0.7제곱킬로미터 대해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공고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 거래를 차단하고, 토지 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
이용주 2024년 01월 25일 -

울주군, 2024년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울주군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2024년 기업인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 기업인상은 ‘지역경제대상’과 ‘산업평화대상’ 등 2개 부문으로, 읍·면장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등 관련 단체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됩니다.울주군은 기업지원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이상욱 2024년 01월 25일 -

슬도아트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동구 슬도아트가 다음 달 4일까지 2024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전시 공간이 필요한 시각예술 분야의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에서 5월 중 슬도 아트 전시장과 문화공장 방어진의 전시장을 대관합니다. 신청은 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25일 -

기암괴석 스프레이 낙서 "잡고 보니 60대 여성"
[앵커]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울산의 관광 명소에 누군가 낙서를 하고 달아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는 단독보도를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범행 현장을 비추는 CCTV가 없어 미궁에 빠질 뻔한 사건이었지만, 범인이 현장에 남긴 물건들이 단서가 됐습니다. 이다은 기자. [리포트]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울산 대왕...
이다은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