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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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 구역 확정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이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 구역'을 확정했습니다. 중구 복산초가 지난 9월 이전 개교해 양사초나 함월초 입학이 가능했던 공동통학구역을 해제했습니다.울주군 언양읍 일부 지역을 언양초에서 영화초로 조정했고 작은 학교 살리기 차원에서 남구 대연초와 용연초 신입생은 장생포초등학교도 입학할...
홍상순 2023년 11월 29일 -

울산 중구 '태화역사문화특구' 신규 지정
중구 태화동과 병영동 등 6개 동 일대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태화역사문화특구로 신규 지정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는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상좌도 병영성과 울산 동헌 등 역사유적,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 문화자산 그리고 태화강을 중구의 차별화된 특성으로 뽑았습니다. 이번에 신규...
정인곤 2023년 11월 29일 -

공공 파크골프장 2곳 추진 '일본 벤치마킹'
[앵커]일본을 방문 중인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공공 체육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남구와 북구에 각각 1곳씩 조성하는 등 공공체육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일본 후쿠오카현의 한 파크골프장.18홀 규모의 이 체육시설은 지자체가 공공 부...
최지호 2023년 11월 28일 -

화장실 창문으로 불법 촬영한 30대 남성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화장실 창문을 통해 여성이 샤워하는 모습을 불법촬영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A 씨는 지난 26일 오후 10시 50분쯤 남구의 한 원룸에서 여성이 샤워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인곤 2023년 11월 28일 -

'아이가 행복한 돌봄도시 울산' 3년간 8천억 투입
울산시가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돌봄 도시를 목표로 3년 동안 8천여억 원을 투입합니다.시는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5개 분야 60개 과제를 실행하기로 했습니다.아동돌봄 통합지원 계획은 행정과 교육, 복지, 치안 기관 등이 협력해 개인별 맞춤 돌봄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뒀...
최지호 2023년 11월 28일 -

울산시, 5개 구·군과 행정직 5급 인사교류 추진
울산시가 5개 구·군과 행정직 5급 인사교류를 추진합니다.시는 내년 1월 정기인사부터 울산시 소속 행정직 5급 5명과 구·군별 각 1명을 1년 단위로 1대1 상호 파견 발령을 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인사교류는 인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기관 간 수평적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3년 11월 28일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 13%에 그쳐
지난해 울산지역 사립학교 법인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이 평균 13.4%에 불과했습니다.사립학교 법인 10곳 가운데 100% 납부한 곳은 현대청운고뿐이고 삼일여고와 우신고, 경의고, 기술공고, 제일고는 1%도 내지 않았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사립학교의 미납액 35억원을 재정결함보조금으로 충당했습니다.법정부담금은 사립학교...
홍상순 2023년 11월 28일 -

울산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우수사례 지자체 선정
울산시가 2023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우수사례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지난 2월 국토교통부 주관한 드론 사업에 40개 도시가 응모해 15곳 도시가 선정됐으며, 울산은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뽑혔습니다.울산은 재난·안전 분야, 고중량 배송 드론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사업 성과로 주목을 받았...
최지호 2023년 11월 28일 -

어린이 독서체험관 건립 적극 행정 '최우수'
울산시교육청 적극행정 지원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어린이 독서체험관 건립'을 꼽았습니다.초등교육과 김서영 장학사는 옛 동해분교 건물을 어린이 독서교육를 넘어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만들기 위해 건물 규모를 키우고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협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어린이 독서체...
홍상순 2023년 11월 28일 -

야구장 파울볼 때문에 골치.."설계 잘못해서"
[앵커]70억 원을 넘게 들여 만든 울산 중구 야구장을 놓고 처음부터 설계가 잘못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울볼이 주차장과 인근 도로로 쉽게 날아갈 수 있는 설계 구조여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해 4월 개장한 울산 중구의 한 야구장.처음에는 생활체육인을 ...
이다은 202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