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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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30곳 선정에 '사활'
[앵커] 교육부는 오는 2026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글로컬대학으로 선정하고 각 대학마다 천억원씩 지원하기로 하면서 전국 지방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대도 글로컬대학에 선정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선정되지 못하면 전국 대학 30위권 밖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
홍상순 2023년 05월 08일 -

장기 미준공 송대지구 "공공시설 인수 무산"
[앵커] 장기 미준공 상태로 남아 있는 언양 송대지구 준공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주민 불편과 투자자들의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울주군이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와 공원 등 공공 시설 인수인계를 진행했지만 조합이 보완사항을 이행하지 않아 이 마저도 무산됐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상욱 2023년 05월 08일 -

12층 건물 옥상에 불...'검은 연기'에 수십 명 대피
[앵커]오늘(5/8) 오전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12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커먼 연기가 시내 한복판에 퍼지면서 119 상황실에는 수십통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왕복 9차로 대로변 끝에서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퍼져나갑니다. 화재 현장 가까이 도착할 때...
이용주 2023년 05월 08일 -

울산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공로자 표창
어버이날인 오늘(5/8) 문수체육관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울산 거주 어르신, 효행 수상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어르신 문화축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표창에는 편찮은 부모님을 보필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김성남 씨 등 5명이 효행상을 받았고, 어르신 ...
이용주 2023년 05월 08일 -

안전벨트 없이 지붕 작업 추락사 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A씨 회사에 벌금 1천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가 도급받아 진행하던 울산 북구 한 공장 건물 철거 공사 현장에서는 지난해 5월 60대 근로자 B씨가 지붕 해체 작업을 하다가 3m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
이용주 2023년 05월 08일 -

금형 끼임 사망사고 업체 대표 중대재해법 기소
울산지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플라스틱 성형 용기 제조 업체 대표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가 운영하는 울산 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 26일 사출성형기 내 플라스틱 찌꺼기 제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B씨가 금형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이 사건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적...
이용주 2023년 05월 08일 -

울산 고등학생 6만9천명 정보 유출..경기도교육청 해킹 당해
울산지역 고등학생 6만9천명의 개인 정보가 성적과 함께 유출돼 학생과 학부모들이 정보 유출에 대한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모의고사를 주관한 경기도교육청이 해킹당했기 때문으로 2019년, 2021년, 2022년 4월과 11월 학력평가에 응시한 296만여명의 자료가 모두 유출됐습니다. 이에 전국 시도교육청은 교...
홍상순 2023년 05월 08일 -

교육청, 전하동 학교부지 2차례 해제 의견 제출
울산시교육청은 동구 전하동 일대 학교 용지에 대해 개발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이 제출한 동구 전하동과 서부동 학교 부지 방치 사유를 묻는 서면질문에 대해 학교 설립 요인이 없어 2008년과 2017년 두차례에 걸쳐 울산시에 학교 부지 해제 의견을 제출했다고 답했습니다. 한...
홍상순 2023년 05월 08일 -

울산 신정동 12층건물 옥상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5/8) 오전 8시 57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12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27분 만에 진화를 마쳤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옥상에서 간판 제거 작업을 하던 중 그라인더 불티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5월 08일 -

10대 범죄 엄한 처벌 "치밀하고 잔인"
[앵커] 법원이 10대의 무서운 범행이 계속되고 있어 엄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범죄를 치밀하게 계획하고 수법도 잔인해 성인 범죄와 다를 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성 두 명이 차량이 내달리는 대로를 거침없이 건넙니다. 급히 택시를 세워 타고는 자리를 뜹니다. 이들은 금은방에...
정인곤 202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