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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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태풍 피해 재해복구사업장 34곳 점검
울산시와 각 구군이 내일부터(4/17) 다음달 3일까지 17일 동안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호우나 태풍 피해를 입은 재해복구사업장 34곳입니다. 이와 아울러 행정안전부도 사업장 34곳을 대상으로 표본 점검을 벌일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3년 04월 16일 -

4억 전달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실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전화금융사기 현금 수거책을 맡아 4억원가량을 조직에 전달한 20대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12월까지 울산, 서울, 부산 등에서 피해자 20여 명으로부터 총 4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경찰 수사를 받게 ...
이용주 2023년 04월 16일 -

울산시, 하수도 배기관용 악취저감 필터 '특허' 획득
하수관로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여주는 '배기관용 악취저감 필터'가 개발됐습니다. 울산시는 감사관실 최태진 시설사무관과 종합건설본부 배형식 시설주사가 발명한 '배기관용 악취저감 필터'가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악취 저감에 활성탄이 주로 쓰였는데 이 필터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
홍상순 2023년 04월 16일 -

울주군, 외국인 체납 특별정리 추진
울주군이 공평한 세금징수를 위해 이번주부터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특별정리를 추진합니다. 현재 울주군의 세외수입을 체납 중인 외국인은 293명으로, 총 체납액은 3억5천여만원에 이릅니다. 울주군은 외국어로 된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귀국비용보험과 출국만기보험 등 외국인 근로자 전용...
홍상순 2023년 04월 16일 -

울산해경, 인명사고 우려 연안 해역 출입통제 관리
울산해경이 오늘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 3곳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출입 통제구역은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등입니다. 울산해경은 출입통제구역 대부분이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곳이라며 무단 출입 적발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
정인곤 2023년 04월 15일 -

지난해 울산 소방 구조 출동 2만 7천건.. 평균보다 40%↑
지난해 울산소방본부의 구조활동 출동 건수가 최근 10년 평균보다 40% 이상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지난해 구조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출동 건수는 2만7천여건으로 최근 10년간 평균인 1만 8천여 건보다 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화재가 5천350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
정인곤 2023년 04월 15일 -

울산지역 산악사고 절반이 울주소방 관할
지난해 울산의 산악사고 구조 건수의 절반이 신불산과 간월산 등 영남알프스가 위치한 울주소방서 관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해 산악 구조 건수는 383건으로 이중 울주소방서가 199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으며, 이어 북부, 중부, 온산 , 동부, 남부 순을 보였습니다. 월별로는 10월이...
이용주 2023년 04월 15일 -

전기차 대비 충전소 비율 78%
지난해말 현재 울산에 등록한 전기차 대비 전기차 충전소 비율이 78%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 등록한 전기차는 5천61대인데 반해 전기차 충전소는 3천748대로 차 1.35대당 1대의 전기차 충전소가 있는 셈입니다. 특히 지난해에만 전기차 충전기가 천220대 늘었는데 법 개정으로 회사나 공동...
홍상순 2023년 04월 15일 -

중구 원도심 방문객 5배 증가.. '이건희 컬렉션 특수'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의 영향으로 울산 원도심 방문객도 5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구는 원도심 유동 인구 분석 결과 지난 1월 한달간 1천 명 수준이던 울산시립미술관 인근 원도심 방문객이 지난 2월과 3월 5배가 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도심 일대 음식점 22곳을 ...
정인곤 2023년 04월 15일 -

11층에서 떨어진 방충망..차량 조수석에 꽂혀
[앵커] 아파트 11층에서 방충망이 떨어져 차량으로 떨어졌습니다. 방충망이 선루프를 뚫고 조수석에 꽂히는 아찔한 사고였는데. 경찰은 며칠 전 강풍이 불어 방충망이 헐거워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비상등을 켠 차 한 대가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길 옆에 멈춰 섭니다. 잠시 뒤, 하늘에서...
정인곤 2023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