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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학의 날 '통합파이프랙' 구축 협약
울산시는 오늘(3/22) 제 17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이프랙은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나 중간 부산물, 증기, 에너지 등을 지상 연결관으로 실어나르는 선반 구조물로 2026년까지 3.5km가량을 구축하는 데 7백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3년 03월 22일 -

서진길 '울산 근대화의 젖줄, 태화강' 발간
울산지역 문화계의 원로인 사진작가 서진길 씨가 '울산 근대화의 젖줄 태화강'을 사진집을 펴냈습니다. 사진집은 1959년부터 태화강 발원지부터 하구에 이르기까지 급변하는 공업단지 건설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서 작가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과 울산광역시, 승격, 태화루 복원 등 울산의 중요한 3대 사...
유영재 2023년 03월 22일 -

현대자동차 1공장에 불..40분 가량 작업 중단
오늘(3/22) 오전 10시 50분쯤 현대자동차 1공장 차체 장비공정에서 불이 나 40분 가량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차는 공정 중 불꽃과 함께 연기가 발생해 소화기로 즉시 진화한 뒤 작업을 멈추고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작업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3월 22일 -

동구의회,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수정 가결
울산동구의회가 오늘(3/22) 열린 임시회에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지역 노동단체와 진보 3당으로 구성된 공동위원회가 주민 동의를 받아 지난해 의회에 제출한 동구의 첫 주민청구조례로 하청노동자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조례 수정안에는 동구에 사는 하청노동...
이용주 2023년 03월 22일 -

시민들이 옆으로 쓰러진 차량 세워 운전자 구조
시민들이 옆으로 쓰러진 사고 차량을 신속하게 세워 운전자가 큰 부상 없이 구조됐습니다. 어제(3/21) 낮 11시 45분쯤 동구청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다른 승용차에 부딪혀 옆으로 넘어가자,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 10여 명이 힘을 모아 차를 세웠습니다. 이 사고로 전도된 차량의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다은 2023년 03월 22일 -

문 따고 들어가 마트 물건 훔친 3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늦은 시간 영업하지 않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새벽 울산의 한 편의점의 문을 부수고 들어가 카운터에서 50만 원을 들고 달아나는 등 다른 지역 마트 9곳에서도 동일한 수법으로 4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다은 2023년 03월 22일 -

염포부두 선박 화재 후 도주한 러시아 일등 항해사 집유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선박 안전 관리 부실로 불이 나게 해 200억원 상당 재산 피해를 낸 뒤 자국으로 달아났던 러시아 국적 일등 항해사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9월 28일 오전 10시 51분쯤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스톨트 크로앤랜드호'에서 폭발 사고가 나자 ...
유영재 2023년 03월 22일 -

울산자치경찰위원회, 범죄피해 지원 안내책자 제작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범죄 피해자 지원 절차를 담은 안내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학교폭력과 학대, 성폭력 등 신속한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범죄와 아동·청소년, 여성과 장애인, 노인과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유형별로 정리해 책자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내 책자는 편의점과 대형마...
최지호 2023년 03월 22일 -

4.5 보궐선거 선거운동 내일부터 시작
4.5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내일(3/23)부터 시작됩니다. 선거운동기간은 선거일 전날 자정까지이며 거리유세를 포함해 인터넷과 전자우편, 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선거 방법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원봉사자는 수당이나 실비를 받을 수 없으며 후보자 비방이나 허위사실이 적시된 글을 SNS로 공유하는 것은 선...
홍상순 2023년 03월 22일 -

"떠나는 인구 최대한 줄이자" 4조8천 억 투입
[앵커]울산시가 민선 7기의 인구 정책을 대폭 수정하고 관련 예산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저출산 여파로 인구가 줄어드는 걸 막을 수는 없다면 울산을 떠나는 인구는 최대한 줄여보자는 게 핵심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연간 수천억에 달하는 인구정책 예산...
최지호 202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