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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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거책 40대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일하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아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0년 11월 채권추심 담당자를 구한다는 구인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전화 대출사기에 속은 피해자 10명으로부터 1억 1...
이돈욱 2022년 09월 22일 -

유니스트-CJ·GS건설 산학협력 협약
유니스트가 기업체들과 잇따라 협약식을 갖고 실증을 겸한 첨단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지난4월 출범한 CJ AI센터와 오늘(9/22)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AI 인프라와 데이터를 기준으로 디지털 혁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어 GS건설과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탄소중립 실증화 연...
홍상순 2022년 09월 22일 -

16년치 사망자 분석 '하청이 원청 2배'
[앵커]최근 울산지역 석유화학산단에서 인명피해를 동반한 대형 화학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석유화학산단 사고 16년 치를 분석해 봤더니 협력업체 소속 사망자가 원청의 2배에 달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리포트]지난 4월, SK지오센트릭 저장탱크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
이용주 2022년 09월 21일 -

[D-16] 기업체˙관공서 연수원 개방..숙소 부족 해결
[앵커] 다음 달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수많은 선수와 임원 등 관계자들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이 머물 숙소가 부족하지 않을지가 걱정됐는데,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나서 연수원이나 교육 시설을 선수단에 제공하기로 하면서 숨통이 트였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지호 2022년 09월 21일 -

태풍 오면 '오전 6시' 학사 일정 공지하기로
울산시교육청이 오늘(9/21) 태풍 대응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갖고 앞으로 각 학교는 태풍이 울산을 지나가는 당일 오전6시에 학사일정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공지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난 19일 급식 차질로 원격수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오전 6시 이전에 식자재 납품 가능 여부를 파악해...
홍상순 2022년 09월 21일 -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폭발사고 1명 사망
지난달 31일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중상을 입었던 7명의 근로자 가운데 1명이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당시 사고로 근로자 7명 중 협력업체 근로자 1명이 지난 19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원청 근로자 4명과 하청 근로자 3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이들 중 원청 근로자 2명...
이용주 2022년 09월 21일 -

전국체전 사전 경기 유도 개막..울산 첫 금메달 나와
다음 달 7일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오늘(9/21)부터 사전 경기 유도가 시작됐습니다. 유도는 전국체전과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세계선수권대회의 일정이 겹쳐 사전 경기로 치러지며, 펜싱과 배드민턴, 사격과 축구 등 모두 5개 종목이 이달 말부터 사전 경기로 진행됩니다. 한편, 오늘 열린...
최지호 2022년 09월 21일 -

울산대 의대, 동구에 2024년까지 학사 건립
울산대 의대가 최근 교육부에 울산 이전 이행계획서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학사 부지는 당초 무거동 캠퍼스에서 울산대병원 인근으로 옮겨 신축 또는 개축하기로 했으며 완공시기는 2024년 말까지 2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 교육 기간을 최소 3년에서 4년으로 1년 연장하고 서울 아산병원외에 울산대병원에서도 ...
홍상순 2022년 09월 21일 -

안전보건공단, 울산 석유화학산단 공장장 회의
올 들어 울산산단에서 대형 화학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예방 대책을 공유하기 위한 회의가 오늘(9/21) 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SK에너지와 금호석유화학 등 울산화학단지 12개 회사 공장장들이 참가한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안전보건공단...
이용주 2022년 09월 21일 -

"임금체계 개선"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하루 파업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등의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600여명이 가입한 현대차 비정규직노조가 임금 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9/21) 하루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차비정규직노조는 올해 5월부터 사측과 단체교섭을 10차례 가량 진행했지만 각 업체 사장들이 제시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교섭에 진척이 ...
이용주 202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