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단독] 연못 매립해 불법 주차장 영업 '또 적발'
[앵커]개발제한구역에 있는 연못을 불법 매립한 뒤 이 곳에서 사설 주차장 영업을 해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는 3년 전에도 똑같은 불법 행위를 해서 행정처분을 받았는데도 또 다시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청량읍의 한 공터. 대형 트레일러와 화...
최지호 2022년 09월 27일 -

태풍 힌남노 3주 지났지만 상처 여전
[앵커] 지난 6일 제 11호 태풍 힌남노가 울산을 관통하고 지나간 지 3주가 되어 가지만 태풍이 남긴 상흔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특히 태풍에 직격탄을 맞았던 동구 꽃바위 바다소리길은 복구계획도 확정하지 못한 채 준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기자]동구청이 100억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는 꽃바위 ...
이용주 2022년 09월 27일 -

고교 '이과 선호' 뚜렷..여고도 역전
[앵커] 지난해 대학입시에서 문이과가 처음으로 통합되긴 했지만 고 2 때 선택 과목을 통해 사실상 문이과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취업 기회가 더 넓다는 이유로 이과를 선호하는 추세인데 전통적인 문과 강세인 여고에서조차 이과 선택이 더 많아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홍상순 2022년 09월 27일 -

전통시장 돌며 음식 훔친 60대 검거
새벽 시간 전통시장의 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려던 60대 남성이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울산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오늘(9/27) 오전 3시쯤 옥교동 옥골시장 일대를 비추는 CCTV 화면을 살피던 중 남성 1명이 죽 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는 장면을 포착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지난 ...
유영재 2022년 09월 27일 -

울산지검, 중대재해·산업안전 세미나 개최
산업안전 중점 검찰청인 울산지방검찰청 오늘(9/27) 관계기관과 주요 기업체와 함께 중대재해·산업안전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노정환 울산지검장은 자신의 '중대산업재해 치사상죄에 대한 실무적 고찰'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중대재해는 예방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22년 09월 27일 -

경찰, 전세 사기 124명 붙잡아 21명 구속
울산경찰청은 전세 사기 단속을 벌여 124명을 검거해 2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속칭 '깡통 전세' 주택을 매입한 뒤 세입자가 없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리거나, 가짜 주택 임대인·임차인을 내세워 청년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대출금을 가로채는 것이 대표적인 수법입니다. 경찰은 이같은 전세 ...
유영재 2022년 09월 27일 -

울산시, 제1회 드론·측량 박람회 개최..지자체 '최초'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시가 제1회 울산 드론·측량 박람회를 내일(9/28)부터 사흘 동안 남구 문수컨벤션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지적, 공간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무인항공헬기와 드론, 위성항법시스템, 라이다, 지리정보시스템, 3차원 영상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7일 -

모래 사라지는 나사해안, 이안제 추가 설치
울산시 울주군이 서생면 나사해안의 침식을 막기 위해 2단계 이안제 설치공사를 실시합니다. 나사해안은 지속적인 해안 침식으로 백사장의 모래가 유실되고 해안도로 안정성 문제가 제기돼 지난 2018년 방파제 형식의 해상 시설물인 이안제 2기를 설치했습니다. 추가 설치되는 이안제는 앞서 설치된 40m 길이의 이안제 2기 ...
이돈욱 2022년 09월 27일 -

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1,295명 참가
다음 달 7일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18개 나라에서 1천295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이는 최근 10년간 열린 대회에서 2019년 서울 1천868명, 2014년 제주대회 1천614명 다음으로 3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국가는 미국으로, 선수와 임원 151명이 참가합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7일 -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직원 해임은 정당
울산지법 민사11부는 한 공공기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등을 해 해고된 직원이 징계 처분이 과도하다며 제기한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 직원은 신입 직원에게 성희롱이 될 수 있는 질문을 하고 답변을 피하면 욕설을 하거나 폭력을 휘두르고, 자신보다 어린 여성 상사를 따돌리는 등 다른 직원들을...
이돈욱 2022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