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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당 장서수 만9천여권..전국 4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들은 도서관 당 평균 만9천500여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고 좌석수는 52석으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도종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당 장서수는 만6천800여권, 도서관 좌석수는 평균 45석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홍상순 2022년 09월 29일 -

[뉴스+1] 개발제한구역 연못 메워 불법 주자창 영업.."또 적발"
울주군 청량면의 한적한 공터. 주유소 옆 흙길을 따라 대형 트럭이 수시로 드나들고 특수 차량과 트레일러 여러 대가 장기 주차돼 있는 누가봐도 이상할 게 없는 넓은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주소를 검색창에 넣으면 지도 상에는 하늘색 연못 이미지가 선명하게 뜹니다. 잘못된 번지인가 싶어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
최지호 2022년 09월 29일 -

울산, 당뇨병˙뇌혈관 질환 사망률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은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울산 인구 10만 명당 당뇨병 사망률이 12.7명으로 17개 시도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심장질환 사망률도 지난해 39.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전국체전 울산선수단 결단식.."성공 체전 다짐"
다음 달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오늘(9/28) 동천체육관에 모여 성공 체전을 다짐했습니다. 45개 종목에 참가하는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1천여 명은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올해 체전에서 소속팀과 울산을 대표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손민서, 권예찬, 정연진 / 선수대...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울산 첫 '실내 이동노동자 쉼터' 문 열어
배달업종 등의 노동자들을 위한 지역 첫 실내 쉼터를 조성됐습니다. 쉼터는 남구 달동 3층 건물에 225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동휴게실과 여성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평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문을 닫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가 지난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과 무거...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울산MBC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이달의 기자상 등 2관왕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보도한 반구대 계곡 암각화 다큐멘터리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울산MBC 창사 54주년 특집으로 지난달 방송된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는 천전리와 대곡리 암각화 속 문...
서하경 2022년 09월 28일 -

대우버스노조, 두 번째 부당해고 구제신청
자일대우버스 울산공장 노조는 오늘(9/28)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는 신규 물량 확보와 연구 개발에 전혀 투자하지 않고 노동자들을 모두 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 후 노동자 200여 명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서를 울산지노위에 제출했습니다. 노사는 합의를 거쳐 지난해 6월 ...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 -

2024년까지 학교 내진 보강 완료
울산시교육청은 2024년까지 학교 시설에 대한 내진 보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학교시설 내진 보강률은 87.8%로 , 전국 학교시설 평균 내진 보강률은 60%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교육청은 또 2024년까지 학교에서 석면을 완전히 제거하고, 화재 때 유독가스가 발생하는 외벽...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 -

무속인 상대 '굿값 돌려달라' 패소
울산지법 민사11부는 무속인에게 속아서 굿을 했다며 수천만 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이 제기됐지만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 3명은 2016년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들 건강이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무속인 B씨 말에 속거나 협박 당해 각각 5천500만∼6천500만원 상당을 지급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 -

저녁까지 야산에서 도토리 줍던 조난자 구조
어제(9/28) 저녁 7시쯤 울산 울주군 정족산 일대에서 길을 잃은 80대와 70대 여성 2명이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등산로가 아닌 곳으로 산을 내려오며 도토리를 줍다가 길을 잃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소방서는 2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9시 30분쯤에서야 조난자를 구조할 수 있었다며 정해진 등산로...
이용주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