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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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개최되는 화폐박람회 206개국 화폐 전시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전시컨벤션센터에서 화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일의 화폐 수집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06개국의 화폐를 선보이는 세계지폐특별전과 국내외 화폐 유통업체 35개 사가 참가하는 화폐유통관, 월드컵 기념주화 특별전 등으로 꾸며집니다. 박람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최지호 2022년 11월 07일 -

8차례 마약 투약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8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에 집해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의 한 미용실에서 필로폰 0.05g를 팔에 주사하는 방식으로 8차례 투약하고 필로폰 0.3g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11월 06일 -

얼굴 없는 기부 천사 "상처받았을 청소년 위해"
[앵커] 지난달 울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사람은 열흘도 안돼 또 수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부하고 사라졌는데요. 이태원 참사로 상처 받았을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행정복지센터. 한 ...
정인곤 2022년 11월 05일 -

울산시, 국가산단 인접한 산 인화물질 제거 활동
울산시는 오늘(11/4)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덕신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담배꽁초와 폐기물 소각 처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21건, 11억 원 이상의 산림피해...
최지호 2022년 11월 04일 -

울산글로벌센터 → 외국인주민지원센터로 새 단장
지역 외국인의 생활을 지원하는 글로벌센터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로 이름을 확장·이전했습니다. 시청 앞 경제자유구역청 8층에 마련된 센터는 민원실과 회의실, 교육실 등을 갖췄고 무료 통·번역 상담과 법률 자문, 생활 안내 등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04일 -

의료진 추정 여성 3명이 심정지 남성 구해
의료진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 2일 저녁 9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상진항의 한 음식점에서 남성 한명이 심정지로 쓰러지자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 3명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 당시 목격자는 여성분들의 신속하고 능숙한 응급조...
정인곤 2022년 11월 04일 -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열려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주최하는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11/4)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울산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이형진 작가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우리나라 첫 한글 점자를 ...
유영재 2022년 11월 04일 -

울주군 내년 예산 역대 최고액 1조 1,402억 원 편성
울산시 울주군이 역대 최고액인 1조 1천402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9천712억 원에 비해 17.4%나 늘어난 규모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23일부터 의회의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다음 달...
이돈욱 2022년 11월 04일 -

고려아연, 1조원 투자..이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증설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오늘(11/4) 이차전지 소재 생산 공장 신·증설을 위한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고려아연은 1조원을 투자해 온산제련소 부지에 2025년까지 연간 3만 톤 생산규모의 1차 증설 공사를 하고 2027년까지 연간 생산 1만7000톤 규모의 2차 증설 공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으로 7백개 ...
최지호 2022년 11월 04일 -

10대 강도단 무차별 폭행 '강제 송금까지'
[앵커] 새벽시간 PC방을 돌며 혼자 있던 업주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업주를 마구 때려 현금을 빼앗고 강제로 송금까지 받았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늦은 새벽 시간, SUV 차량이 성인 PC방 앞에 멈춰섭니다. 차에서 내린 건장한 남성들이 PC방으로 들어가더...
정인곤 2022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