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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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배우겠다" 문의 급증
[앵커]이태원 참사 당시 소방대원은 물론 심폐소생술에 나섰던 시민들 덕에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직접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안전체험관. 쓰러진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가정한 심폐소생술 수...
이용주 2022년 11월 02일 -

울산시 은행 이자만 100억..고강도 긴축 재정
[앵커] 울산시가 갚아야할 채무가 1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고금리로 인해 이자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 하반기 대규모 지방채 상환을 하더라도 매년 100억원 대의 이자 부담을 져야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가 갚아야 할 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9천878억 원입니다. 교통...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 -

울산시, 울산공항 내년 상반기 재취항 협의
울산공항에서 항공사들이 잇따라 국내선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해당 항공사들이 내년 상반기 재취항을 하도록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항공사들이 국제선에 항공기를 우선 투입한 뒤 이용객이 많은 국내선 취항을 다시 고려할 것이라며 동절기 운항이 끝나는 내년 3월쯤 재...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 -

행정복지센터에 익명 남성 1,000만원 놓고 가
남구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주민이 현금 1천만 원을 놓고간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남구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4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항상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메세지가 적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기탁 신청서와 신문지에 쌓인 현금 1천만 원을 두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암행순찰차 도입 5개월 만에 단속 1,000건
작년 7월 암행순찰차 도입 이후 지난해에만 1천 건에 가까운 교통법규 위반사항이 암행순찰차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7월 15일 암행순찰차 도입 이후 약 5개월동안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오토바이 안전모 미착용 등 모두 945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올해...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태화시장 침수 방지 배수터널 공사.. 주민 반대로 지연
태화시장 침수 방지를 위한 태화 고지배수터널 공사가 재개를 앞두고 인근 주민 반대에 부딪혀 또다시 지연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균열 등 안전 문제와 재산권 피해에도 제대로 된 보상책 없이 중구가 공사를 다시 진행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중구는 건설과 관련된 문제 발생시의 보험까지 진행된 상황이지만 주민 동...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산불 진화 등에 사용되는 임도.. 전국 평균보다 적어
산불진화 등 비상시에 산을 오르는 용도로 이용되는 임도 설치 면적 조사결과 울산은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설치된 임도는 1헥타르 당 2.72m 정도로 전국 평균인 1헥타르 당 3.8m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임도를 오...
정인곤 2022년 11월 02일 -

교육청, 조기게양·애도 리본 착용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조기를 게양하고 직원들은 애도 리본을 착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축제와 행사 등을 취소하거나 축소해 치르도록 했습니다. 예정된 수학여행은 진행하되 소란스러운 행동은 현지에서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02일 -

한국방폭산업안전협회 창립총회 개최
울산지역 석유화학공단의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방폭산업안전협회 창립총회가 오늘(11/2)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방폭산업안전협회는 박종훈 화학네트워크포럼 대표와 백순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대표이사가 초대 공동회장을 맡았으며 고문단과 위원회, 사무국 직원 6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 -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조형물 제막식 열려
울산에서 순직한 소방관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오늘(11/2)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당산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조형물은 동상과 불꽃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1947년 울산소방서가 설립된 이후 순직한 8명의 소방관과 1명의 의용소방대원 등 9명...
최지호 2022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