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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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앞서 시도교육감 울산서 회의
내일(10/7)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오늘(10/6) 울산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과 평생교육에 분산 지원하면 해마다 3조6천억원의 예산이 줄어든다며 별도로 재원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감들은 각 시도별 선수를 격려했으며 내일(10/7) 전국체전 개회...
홍상순 2022년 10월 06일 -

부동산 사기로 184억 가로챈 40대 징역 7년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개발할 수 없는 땅을 개발 호재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팔아 184억 원을 가로챈 40대 기획부동산 업자에게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울산과 경남 창원 여러 곳에서 기획부동산 업체를 운영한 이 업자는 상업지구가 아닌 여수 해양관광단지 호텔 부지에 상가를 짓게 해주겠다거나 충북 음성에 역세...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염포산터널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추진하기 위한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통행료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무료화하고 나머지 구간 통행료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내용으로 울산시는 통행료 무료화에 필요한 예산을 시비로 부담할 계획입니다. 현재 염포산터널 통행료...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울산시, 구도심 노후 주거지 개발 추진
울산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울산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노후·불량 건축물 결정 기준 중 주택으로 사용되는 바닥 면적 합계가 660㎡ 이하인 공동주택 경과 연수 기준을 30년에서 20년으로 조정하고, 정비 사업 추진 조건 중 하...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울산지역 대학 총장 연봉 2억 초과
울산지역 대학 총장들의 연봉이 2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대 총장 급여는 지난해 2억7천400여만원으로 4년제 대학 총장 급여 중 9번째로 높았고 유니스트 총장은 2억4천200여만원으로 13위로 집계됐습니다. 춘해보건대학 총장 연봉은 2억...
홍상순 2022년 10월 06일 -

울산항, 재해대비 취약 '초고위험군' 분류
울산항이 태풍 등 재해 대비에 취약한 초고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안병길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항만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인프라 구축 용역' 결과보고서를 보면 울산항을 비롯해 전국 7개 항만이 재해위험도가 가장 높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2020년까지 ...
홍상순 2022년 10월 06일 -

울산시 소속 위원회 21%, 1년에 1번도 회의 안 해
지난 5년 동안 울산시 소속위원회 가운데 5개 중 1개는 1년에 단 한 차례도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3천135개 위원회 가운데 21%인 664개 위원회가 1년에 한 번도 회의를 열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회의를 개최...
이용주 2022년 10월 06일 -

석고 7천 톤 실은 운반선 침수..해경 긴급 구조
어젯밤(10/5) 8시 50분쯤 울산항 앞바다에서 2천9백톤급 수송선이 침수돼 울산해경이 승선원 5명과 선박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자체 동력장치가 없는 수송선이 석고 7천톤을 싣고 예인선에 끌려 가다 선박 중간 부분이 꺾여 ...
이용주 2022년 10월 06일 -

환경단체, 울주군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공익신고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일대 불법 건설폐기물 매립 의혹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익신고 대상자는 해당 지역에 관광농원 조성을 추진한 사업자와 폐기물 매립 사업자, 울주군수, 담당 공무원으로 농원 조성을 위해 성토작업을 한다며 실제로는 45만㎥ 추정되는...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아프간어보다 한글이 더 쉬웠어요
◀ANC▶ 탈레반의 탄압을 피해 한국으로 탈출한 특별기여자들이 울산에 자리를 잡은지도 어느덧 7개월이 지났습니다. 자녀들은 일반 학교에 배정됐는데요, 한글이 아프간어보다 더 배우기 쉬워서 이번 학기부터 정상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VCR▶ 울산의 한 중학교의 동아리 활동시간입니다. 한...
홍상순 2022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