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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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애인체전 응원 부족..학생 응원단 1% 참여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응원없는 경기를 하고 있어 전국체전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인 반면 장애인체전은 관중이 적어 썰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경우는 체전 학생 응원단 8천200여...
홍상순 2022년 10월 21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수도권 인구만 늘었다..지역균형발전 역주행
[앵커] 울산MBC는 지역 불균형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기 위한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지난 2005년부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집행되는 균형발전예산을 살펴봤습니다. 수조 원 규모의 균형발전예산이 지역이 아닌 재정 여건이 좋은 수도권 개발에 쓰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하경 ...
서하경 2022년 10월 20일 -

반송-상작 도로개설 중단.. 고강도 감사 예고
울산시 울주군의회가 사실상 공사가 중단된 언양 반송과 삼동 상작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고강도 행정사무감사를 예고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93%의 공정률을 보여야 하는 공사가 45% 수준에서 지난해 10월부터 1년 동안 중단됐는데 대책 수립이 되지 않고 있다며 다음 달 감사에서 면밀히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언양 ...
이돈욱 2022년 10월 20일 -

전국장애인체전 2일째..메달 획득 '순항'
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인 오늘(10/20) 울산 선수단은 육상 종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여자 400m 이유정 선수가 1분05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남자 원반던지기 이원태 선수가 8.87m를 던져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17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2개를 수확했습니다. 사전경기를 포함해 32개의 금메달을 딴 울...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전국장애인체전 2일째..메달 획득 '순항'
전국장애인체전 이틀째인 오늘(10/20) 울산 선수단은 육상 종목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여자 400m 이유정 선수가 1분05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남자 원반던지기 이원태 선수가 8.87m를 던져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수확했습니다. 사전경기를 포함해 28개의 금메달을 딴 울산...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전국장애인체전 23~24일 일부 구간 차량 통제
전국장애인체전 도로 경기를 위해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됩니다. 트라이슬론 종목이 진행되는 23일 일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태화교에서 남부소방서까지 강남로 5㎞ 구간 도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24일 월요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마라톤 경기가 진행되며 중구 ...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최근 5년 울산 해양쓰레기 수거 44억 투입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4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해양수산부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8천77톤입니다. 특히 지난 2017년 1천151톤에 그쳤던 쓰레기가 지난해에는 2천289톤까지 2...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중구 입화산 학 사육장 조성 계획 철회
울산 중구 입화산에 학 사육장을 조성하려던 계획이 철회됐습니다. 울산시는 자연적으로 울산을 찾지 않는 학을 임의로 데려와 사육장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 동물 복지와 관련 단체에서 지적이 잇따라 사실상 무산됐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당초 입화산 일대 185제곱미터 크기의 사육장을 설치하고 경북대 조...
유영재 2022년 10월 20일 -

울산대표축제 발전방안 시민 토론회 열려
지역 대표축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시민 토론회가 오늘(10/20) 울산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삼건 울산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와 언론, 노동, 예술, 연구단체 종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기조 강연에 나선 울산연구원 손수민 박사는 시민 관심도가 높은 축제 키워드는 고래 축제와 장미 축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10월 20일 -

대기업 취업 미끼로 2억 8천만 원 받은 부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2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과 30대 남성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자 사이인 이들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울산 지역 대기업이나 1차 하청업체에 취직시켜주겠다며 피해자 3명으로부터 2억 8천만 원을 받...
이돈욱 2022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