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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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고속열차·광역철도 연계 교통망 '트램' 관건
[앵커] 국토교통부가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과 준고속열차 KTX-이음의 태화강역 정차 계획을 밝히면서 연계 교통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외곽 교통망이 늘어나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도심을 오가는 트램이 꼭 필요하다고 보고 사업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지호 2022년 12월 20일 -

[결산2022] "촉법소년 연령 낮추자" 입법 예고..찬반 충돌
[앵커]울산MBC는 올해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들의 범죄 행각을 여러 차례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범죄와 관련해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을 한 살 낮추는 법 개정안을 내놓았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월 울산의 한 무인매...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신규 확진자 2,057명.. 4개월 만에 2,000명 돌파
오늘(12/20) 울산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천57명이 발생했습니다. 일일 신규확진자가 2천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8월 29일 이후 약 4개월 만입니다. 방역당국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아직 정점에 다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증가세가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동구 서부동 아파트에서 불.. 주민 대피
오늘(12/20) 오후 1시 43분쯤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울산 SK 부지 석탄하역장 60대 근로자 매몰 사망
오늘(12/20) 낮 12시 23분쯤 남구 황성동의 sk 멀티유틸리티 석탄하역장에서 60대 근로자 박 모 씨가 석탄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박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는 석탄이 실린 트럭 적재함이 옆으로 무너지며 작업중이던 박 씨를 덮친것으로 알려졌...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내년에도 영남알프스 9봉 완등하면 은메달 증정
영남알프스 9봉을 완등하면 기념 은메달을 주는 사업이 내년에도 이어집니다. 울주군은 내년 1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영남알프스 9개 봉우리를 완등하면 순은 기념 메달을 증정하기로 밝혔습니다. 인증은 울주군의 인증 모바일 앱으로 가능하며 하루 최대 3개 봉씩 완등이 가능합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폭행 말리는 경찰관 업어친 1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은 길거리에서 사람을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까지 폭행한 10대 A 군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군은 올해 4월 밤 울산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의 얼굴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을 제지하자 그대로 업어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20일 -

울산시정 1위 '현대차 전기차 전용 울산공장 유치'
올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유치 지원'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2천759명을 대상으로 울산시정 베스트5(파이브)를 조사한 결과 1위는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 지원, 2위는 동해선 광역전철이 선정됐습니다. 3위는 전국체...
최지호 2022년 12월 20일 -

태화강역 'KTX-이음' 정차..광역철도망 확충
[앵커] 국토교통부가 준고속열차 KTX 이음 노선을 경북 안동에서 부산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울산 태화강역이 주요 정차역이 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또 부울경 1시간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철도망 건립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재한 부울경 지역발전...
최지호 2022년 12월 19일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9)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씨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19)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 ...
정인곤 202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