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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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까지 일자리 '28만 개' 창출 목표
울산시는 오는 2026년까지 28만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민선 8기 일자리 핵심 전략으로 자동차와 조선업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정주 기반을 높이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미래형 일자리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일자리 6만5천 개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28...
최지호 2023년 01월 02일 -

음주 전력에 만취 운전 중국동포 추방 '정당'
음주운전으로 유죄가 확정된 외국인에게 출국명령을 내린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중국인 A씨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에 대한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83%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적...
이용주 2023년 01월 02일 -

울주군,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30억 투입
울주군이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오늘(1/2)부터 이달말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지원대상은 5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공용시설의 설치나 보수, 교체 등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석축이나 옹벽 보수 등이 추가됐으며 교통사고 예방 시설 등 안전시설물을 우선 선정할 계획...
홍상순 2023년 01월 02일 -

울산 결식아동 급식 단가·보호아동 학습보조비 인상
울산시가 올해부터 취약 계층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금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결식 우려 아동급식 지원 단가를 한 끼 7천원에서 8천원으로, 만 18세 미만 가정위탁 보호 아동에게 지원하는 양육보조금을 1인당 30만원에서 42만원으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만 18세 이후 지급되는 청소년 자립 수당은 월 35만...
최지호 2023년 01월 02일 -

울산시 등 각급기관 새해 시무식 개최
울산시는 오늘(1/2) 시무식을 열고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다시 잘 사는 도시, 새롭고 위대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다며 성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치자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법원, 검찰청, 경찰청 등 각급 기관들도 시무식...
최지호 2023년 01월 02일 -

2023년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지원
울산시가 농촌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과 사업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후계농에 선발되면 최장 3년 동안 월별로 수십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농지 임대 등을 소개합니다. 5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 선발되면 연 1.5%의 고정금리를 내는 정...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3~4일 진행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비소집이 오는 3일과 4일에 해당 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올해 취학아동은 2016년생으로 보호자는 예비소집일에 소집 대상 아동과 함께 배정 학교에 방문해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121개교에 만240명입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신임 부교육감에 최성부 교육부 국장
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런 별세로 교육감 권한대행를 맡고 있는 부교육감 자리에 최성부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이 새로 부임합니다. 최 부교육감은 올해 55살로, 부산 대동고와 동아대를 졸업했으며 교육부 혁신행정담당관과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 이용균 부교육감은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내년부터 ...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음주운전하다 중앙선 넘어 사고…3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상대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 운전자에게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혀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23년 01월 01일 -

새해 첫 날 간절곶 구름 인파.. "반갑다 2023년"
[앵커]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에서는 3년 만에 해맞이 행사가 재개됐습니다. 간절곶을 찾은 수많은 해맞이객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오전 7시 31분. 붉게 타오르는 계묘년 첫 해가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해 첫 해는 금새...
정인곤 2023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