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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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 첨단산단 진입도로 내년 착공..71억 증액
울산시가 장현 첨단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맞춰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71억원을 증액한 277억원의 공사비를 책정했으며 울산시는 삼일교에서 장현교차로 구간에 길이 600m, 폭 20m의 4차로를 2026년까지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 완공 예정인 장현산단은 31만여 제곱미...
최지호 2022년 11월 24일 -

정부 사업 참여 인원 부풀린 사단법인 직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정부가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수행하며 참가 인원을 부풀려 보조금을 타낸 울산 지역 한 사단법인 소속 직원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2018년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남구청이 주관하는 청년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총괄하면서 교육에 참여하지 않은 4명의 명의를 허...
이돈욱 2022년 11월 24일 -

학급당 정원 '유치원'이 더 많다
[앵커] 유치원들이 2023학년도 입학생 모집에 들어간 가운데 공립유치원들은 학급당 정원이 초등학생보다 많은 건 납득할 수 없다며 정원을 더 줄여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립유치원은 무상교육이 실현된 다음에 학급당 유아수를 줄이겠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
홍상순 2022년 11월 23일 -

강동리조트·복합환승센터 지지부진..롯데건설 자금난
[앵커] 롯데가 울산에서 추진 중인 양대 개발사업, 강동리조트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설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롯데건설의 자금난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의 핵심 개발사업이 또 표류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2027년까지 생활형 숙박시설과 워...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동구청 행감서 '요양원 학대 의혹' 질타
울산MBC가 보도한 요양원 학대 의혹과 관련해 오늘(11/23) 열린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동구의회 이수영 의원은 사회복지과를 대상으로 한 행감에서 구청의 지도감독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진 측면은 없는지 반성해 달라며 필요할 경우 학대 의혹에 대해 경찰 수사도 의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용주 2022년 11월 23일 -

고리2호기 계속운전 공청회.. 주민 반대로 무산
한국수력원자력이 마련한 고리2기호기 계속운전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첫 주민공청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파행 끝에 무산됐습니다. 한수원은 오늘(11/23) 오후 2시 울주군 서생면 한수원 인재개발원에서 공청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반대 주민들이 시작 전부터 단상을 점거하자 공청회를 중단하고 다시 개최하기로 했습...
이돈욱 2022년 11월 23일 -

울산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백신 추가 접종 적극 독려
울산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백신 추가접종을 적극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를 동절기 코로나19 2가 백신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추가접종 백신은 모더나와 화이자 2가 백신 3종으로 현재 유행 중인 BA.5와 앞으로 우세...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진보당 "민생 위해 채무상담 시작..각종 부채 심각"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고통 받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료 채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개인 채무 문제가 곧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에는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한 곳도 없다며, 울산지역은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울산도 화물연대 총파업 동참..비상수송 대책 마련
내일(11/24) 예정된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물류 이동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내일 오전 울산신항에서 출정식을 열고 2천600여 명의 조합원 가운데 1천여명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시는 물류 대란이 빚어지지 않도록 수송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경...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공금 1억 넘게 빼돌린 마을회 대표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1억원이 넘는 마을회 공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마을회 대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마을회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1억1천여만 원을 4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건설노동자들에게 숙소와 식당으로...
이용주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