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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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사고 증가..고등학교에 안전 현수막 게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증가하자 울산시교육청이 각 고등학교 부근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붙였습니다. 현수막에는 무면허 운전금지와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등 교통 안전 법규와 안전 수칙 등 주의사항이 적혀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지난 2020년 5건에서 ...
홍상순 2022년 10월 29일 -

충북 괴산 규모 4.1 지진..울산 감지신고 '0건'
오늘(10/29) 오전 8시 27분쯤 충북 괴산군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울산은 진동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수준인 계기진도 1로 측정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최대 규모의 지진이라고 해도 울산과는 거리가 200km 이상 떨어진 곳이어서 지진 감지 신고는 1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
최지호 2022년 10월 29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일본도 비수도권 차별 "도시끼리 뭉쳐 해결"
[앵커]지역 소멸 위기의 실태와 대책을 알아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수도권에 주요 사회기반시설이 집중돼 비수도권이 차별받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비수도권 도시들끼리 연합을 해서 이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 인구 800만 명이 넘...
서하경 2022년 10월 28일 -

[민원24] 암반 만난 스포츠타운 '공사비 폭탄'
[앵커]2년 전 울산시가 짓겠다고 발표했던 중산스포츠타운 부지가 암반 지대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수개월째 설계용역이 중단된 채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스포츠타운을 만들 경우 사업비가 190억원에서 500억원 가량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업계획의 변경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민원...
이용주 2022년 10월 28일 -

촉법소년범죄 해마다 증가세...절반이 '절도'
울산지역 촉법소년 범죄 중 절반 이상이 절도사건인 가운데, 촉법소년 절도범 4명 중 3명은 무리에서 범행을 주도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장욱 울산대 경찰학과 조교수가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촉법소년이 가담한 절도사건 103건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범죄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은 경우는 전체의 73.8%인 76건...
이용주 2022년 10월 28일 -

제3공립특수학교 건립 난항..개교 지연
남구 야음동 제3공립특수학교 설립 부지가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돼 학교 건립이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해당 부지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해 해제를 고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진입도로 등 협의가 늦어져 기간 내에 실시계획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
홍상순 2022년 10월 28일 -

울산 학생 1인당 공교육비 부담..전국 네 번째로 낮아
지역 학부모들의 학생 1인당 공교육비 부담금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네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울산 학생 1인당 공교육비 부담금은 16만4천 원으로 경기 14만6천, 대전 15만5천, 제주 16만3천 원에 이어 네번째로 낮은 ...
최지호 2022년 10월 28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예비타당성 조사, 지역 목소리 더 반영하려면?
[앵커] 지역 소멸 위기의 실태와 그 대책을 알아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비수도권에 사회기반시설을 만들려고 할 때마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조사 방식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를 더 벌려놓는다는 지적에 따라 정부가 조사 방식을...
유희정 2022년 10월 27일 -

조선업 흑자전환.."임금 충분하지 못해" 반발
[앵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깜짝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수주 실적 때문인데, 노동조합은 이처럼 일감은 넘쳐나는데 임금을 충분히 올려주지 않는다면 공동 대응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현대중공업그룹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
정인곤 2022년 10월 27일 -

농사 지으려고 샀다더니.. 부부 공무원 벌금형
[앵커] 농사를 지을 것처럼 속여 농지를 구입한 부부 공무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더구나 이 땅은 구입한지 몇달 안돼 택지지구로 지정됐는데요. 법원은 공무원 부부가 수시로 초과 근무를 해서 농사를 지을 시간이 없었고, 농사 도구를 구매한 사실도 없다는 점을 들어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
이돈욱 2022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