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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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보상 피하려 재산 숨겨
울산지검은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들에게 손해배상을 하지 않기 위해 재산을 숨긴 가해자 가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피해자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과 상속재산 가압류 조치를 하자, 피해자와 함께 숨진 가해자의 이혼합의서와 차용증을 위조해 6억 4천만 원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꾸민 혐의를 받고 ...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 -

신고리 원전 명칭 새울 1·2·3·4호기로 변경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기존 신고리 3·4·5·6호기의 명칭을 본부 명칭과 통일해 새울 1·2·3·4호기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한수원과 울산시, 울주군 관계자들과 함께 명칭 변경 기념행사를 여는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새울 3·4호기 건설현장 안전점검도 실시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 -

울산시, 지능형 전력구동 핵심부품 개발 적극 지원
울산시가 산업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된 지능형 전력 구동 핵심부품 지원 기반 구축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는 2024년까지 첨단자동차 부품 설계와 성능 시험에 필요한 장비들을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에 구축하고 관련 업체들이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등에 필요한 부품을 ...
최지호 2022년 11월 01일 -

뒤늦게 신청한 보조금.. "사업 용도 맞으면 정당"
울산지법 행정1부는 대북지원단체 겨레하나가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보조금 교부 결정 취소 처분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2019년 2월 겨레하나에 콩기름 지원을 위한 남북교류협력기금 1억 원을 지급했지만, 감사원으로부터 2018년 12월에 콩기름을 북한에 보내고 뒤늦게 보조금을 신청한 것이 ...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 -

고교 공동교육과정 증가..온라인학습실 추가 구축
고교학점제 시범운영으로 인해 학교간 공동교육과정이 증가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일선 고등학교에 온라인학습실을 추가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업 때문에 다른 학교로 이동하는 학생 불편을 덜기 위해 온라인학습실 구축이 필요한 학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오프라인...
홍상순 2022년 11월 01일 -

태화강에 승용차 빠져.. 60대 운전자 구조
오늘(11/1) 새벽 5시 40분쯤 남구 무거동 국가정원교 인근에서 60대 운전자가 승용차를 타고 태화강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산책을 하던 한 목격자가 근처 119 구조함에서 밧줄이 달린 구명 튜브를 이용해 운전자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지병을 비관해 승용차를 타고 하천에 뛰어든 것으로 ...
정인곤 2022년 11월 01일 -

다운2 공공주택지구 내 '서사초' 설립 추진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 내에 가칭 서사초등학교가 신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서사초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2026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사초는 318억원을 투자해 40학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학교 부지는 LH에서 무상공급합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01일 -

'이태원 참사' 울산도 3명 숨져...합동분향소 설치
[앵커]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 사망자 가운데 울산시민 3명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청에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돼 시민들의 조문을 받기 시작하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청 본청사에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들을 ...
이용주 2022년 10월 31일 -

원전 해체 기술 첫 발.. 세계 시장 통할까
[앵커] 국내 원전이 가장 밀집한 동남권에 원전해체연구소가 착공식을 갖고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3,1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인데, 500조 원이 넘는 원전 해체 산업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동이 정지된 원자력 발전소를 안전하게 해체하는 역할을 ...
이돈욱 2022년 10월 31일 -

조선협력사들 "누적 보험료 수백억 납부 부담"
조선업 고용위기지역 지정 혜택이 올 연말 만료됨에 따라 4대 보험료 납부유예 혜택을 받은 협력업체들이 수백억 원의 누적 보험료를 부담해야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가운데 39개 업체가 4대 보험료 납부를 유예해 누적된 보험료가 총 24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년 울산 동구와 경...
정인곤 202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