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초등학생, 방사능 누출 가상 '실제 구호소'로 대피 훈련
울주군 서생면 명산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170여명이 원전 방사능 누출을 가정해 50km 떨어진 울주군 상북중학교로 대피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재난문자를 받고 신속하게 버스로 상북중학교로 대피한 뒤 이재민 구호물자와 텐트를 배정받고 관련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방사능 훈련은 원전과 가까운 곳에서...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교육감,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 동참 호소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11/7)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과밀학급 해소와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개선, 디지털 학습에 적합한 교실 환경 구축 등 지속적인 재원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유치원과 초중고등 교육에 활용되는 교육교부...
홍상순 2022년 11월 07일 -

울산 시내 곳곳 불법 현수막.. 일일 민원 100건
울산시 전역에 붙어있는 불법 광고물로 인한 민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차로와 신호등 앞 등 시내 곳곳에 붙은 분양 홍보 등 각종 불법 현수막으로 인한 민원은 울산시 전역에 하루 1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불법 현수막을 수거하는 한편 불법 광고물 폭탄 전화 등을 통해 추가 게시를...
정인곤 2022년 11월 07일 -

18일 개최되는 화폐박람회 206개국 화폐 전시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전시컨벤션센터에서 화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일의 화폐 수집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06개국의 화폐를 선보이는 세계지폐특별전과 국내외 화폐 유통업체 35개 사가 참가하는 화폐유통관, 월드컵 기념주화 특별전 등으로 꾸며집니다. 박람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최지호 2022년 11월 07일 -

8차례 마약 투약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8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에 집해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의 한 미용실에서 필로폰 0.05g를 팔에 주사하는 방식으로 8차례 투약하고 필로폰 0.3g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11월 06일 -

얼굴 없는 기부 천사 "상처받았을 청소년 위해"
[앵커] 지난달 울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사람은 열흘도 안돼 또 수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부하고 사라졌는데요. 이태원 참사로 상처 받았을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행정복지센터. 한 ...
정인곤 2022년 11월 05일 -

울산시, 국가산단 인접한 산 인화물질 제거 활동
울산시는 오늘(11/4)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덕신공원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담배꽁초와 폐기물 소각 처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21건, 11억 원 이상의 산림피해...
최지호 2022년 11월 04일 -

울산글로벌센터 → 외국인주민지원센터로 새 단장
지역 외국인의 생활을 지원하는 글로벌센터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로 이름을 확장·이전했습니다. 시청 앞 경제자유구역청 8층에 마련된 센터는 민원실과 회의실, 교육실 등을 갖췄고 무료 통·번역 상담과 법률 자문, 생활 안내 등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합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04일 -

의료진 추정 여성 3명이 심정지 남성 구해
의료진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심정지로 쓰러진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 2일 저녁 9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상진항의 한 음식점에서 남성 한명이 심정지로 쓰러지자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 3명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 당시 목격자는 여성분들의 신속하고 능숙한 응급조...
정인곤 2022년 11월 04일 -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열려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주최하는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11/4)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울산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이형진 작가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한글 점자의 날은 1926년에 시각장애인을 위해 우리나라 첫 한글 점자를 ...
유영재 2022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