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주군 화학업체 공장 화재, 노동자 3명 연기흡입
오늘(1/14) 오전 9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화학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인력 54명을 동원해 20여분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학물질 누출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조창래 2023년 01월 14일 -

[민원24시] 비만 오면 물바다.."몇년째 땜질식 처방" 불만
[앵커] 오랜만에 건조한 대기를 적셔주는 겨울비가 내렸는데요. 40mm 정도 되는 비에 도로가 물바다로 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걸어다니던 시민들이 갑작스럽게 물벼락을 맞아야하는데 이같은 일이 몇년째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울산 남구의 왕복 7차선 도로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1월 13일 -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 훔치려던 40대.. CCTV에 덜미
새벽시간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이 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3일 새벽 3시 22분쯤 다운동 인근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CCTV 관제센...
정인곤 2023년 01월 13일 -

남구, 울산 최초 안심 귀가 서비스 체계 구축
남구가 울산 최초로 안심 귀가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안심 귀가 서비스는 위급 상황 발생시 안심 귀가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버튼을 누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에 위치 정보가 전달되고 관제요원이 확인해 경찰이 출동하는 서비스 입니다. 남구는 오는 25일 서비스 완료 시연회를 한 뒤 오는 2...
정인곤 2023년 01월 13일 -

정시모집 과학대 5.55대1·춘해대 4.67대1
울산지역 전문대학들이 2023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울산과학대는 전년도보다 경쟁률이 올라가고 춘해대는 떨어졌습니다. 울산과학대는 194명 모집에 천77명이 지원해 평균 5.5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는 지난해 경쟁률 3.62대1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춘해보건대는 129명 모집에 603명이 지원...
홍상순 2023년 01월 13일 -

시립미술관 정문에 예술작품 무단 설치
울산시립미술관 정문에 예술작품이 무단으로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저고리를 입은 여성이 벤치에 앉아 눈에 꽃과 나뭇가지가 박힌 채 양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립미술관은 한 작가의 실험적인 도전으로 보이지만 그냥 놔둘수는 없어 오는 27일까지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강제철거한...
홍상순 2023년 01월 13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95% 참석..7명 소재 파악중
울산강북·강남교육청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한 결과 대상 아동 1만 540명 가운데 95%인 1만 59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81명은 전출 예정이나 해외 거주 등의 이유로 응하지 않았고 7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를 확인중에 있습니다. 가장 많은 아동이 입학하는 학교는 북구 고헌초로 2...
홍상순 2023년 01월 13일 -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터미널·역 연계 버스 운행 증편
설 명절 연휴 교통수요 증가에 따른 특별 교통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연휴 기간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오가는 127번과 307번, 401번, 527번, 1713번 버스의 막차를 연장 운행하고, 설 당일에는 KTX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도 0시 30분과 0시 55분 2회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또 24시간 교통상황...
최지호 2023년 01월 13일 -

6,300억원대 통상임금 소송.. 11년 만에 마무리
[앵커] 통상임금의 범위와 지급 의무를 놓고 10년 넘게 끌어왔던 현대중공업의 소송이, 사실상 노동자들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결정으로 최소 6천 300억 원 이상을 노동자들에게 지급하게 됐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노동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
정인곤 2023년 01월 12일 -

전국 워라밸 열풍..울산 최하위 이유는?
[앵커] 전국적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울산은 워라밸 수준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 근로자들이 일은 많이 하고 쉬기는 적게 쉬기 때문인데요. 반면 부산과 경남 등 주변 지역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인구를 붙잡기 위해 워라밸 문화 확산에 안간힘을 ...
이용주 2023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