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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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사 부지 개발 '원점 재검토'
울산시가 도심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 개발 계획과 방향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공사 원가가 200억 원 이상 오른 가운데 기존 계획대로 착공에 들어갔다가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임대 수익이 저조할 게 뻔하다며 도시공사와 함께 현실에 맞는 대안을 찾을 것이라고 ...
최지호 2022년 11월 21일 -

울산시 무료법률상담 연평균 560건..부동산 관련 최다
울산시가 운영하는 무료 생활법률 상담실이 연평균 560건이 넘는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상담실은 지난 2012년 개소한 이래 올해 9월까지 누적 상담 6천185건을 기록해 연평균 562건을 기록했으며, 상담 유형은 부동산 분야가 17%로 가장 많고, 금전 문제와 손해 배상 등의 순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무료 법률 상담...
최지호 2022년 11월 21일 -

화물연대 24일 · 학비노조 25일 총파업
노동계가 오는 24일과 25일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동시다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는 최소한의 운송료를 보장하는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을 요구하며 오는 24일 0시를 기해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정규직과의 임금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오는 25일 ...
홍상순 2022년 11월 21일 -

내년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부과단가 28% 인상
울산시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를 세제곱미터당 149만3천원에서 내년부터 191만4천원으로 28% 인상합니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모든 시민에게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오수를 하루에 10㎥ 이상 공공하수도로 유출하는 건축주나 개발자 등에게 부과하는 요금입니다. 시는 3년 6개월 동안 요금이 동결돼 하수도 특별...
최지호 2022년 11월 21일 -

펜션 화장실서 미끄러져 다쳐..배상 판결
울산지법 민사17단독은 펜션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다친 A씨가 펜션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펜션 측이 A씨에게 1천30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60대 A씨는 지난 2018년 울산의 한 펜션 객실 화장실에서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등 부상을 입어 ...
이용주 2022년 11월 21일 -

면접순서 평가에 영향..합리적 뇌 때문
대학별 면접고사와 기업의 채용시험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면접순서가 평가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권오상 교수팀은 앞서 지원자에 대한 평가가 다음 지원자의 평가와 연결되기 때문으로 이는 뇌가 합리적으로 인지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22년 11월 21일 -

[시민뉴스] 강동 어린이공원 “저도 미끄럼틀 타고 싶어요”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울산 북구 강동에 있는 멋진 어린이공원이 생겼는데 정작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김삼숙 시민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저는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이용하기 불편하다는 제보를 받고 울...
설태주 2022년 11월 21일 -

인구소멸위기지역에 울산 동구도 포함
울산 동구가 소멸위기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지방소멸 위험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228개 시구군 가운데 59곳이 소멸위기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 동구는 소멸지수 0.537로 부산 영도구, 서구와 함께 우려지역에 포함됐습니다. 한편 중구는 위기지역 다음 단계인 소멸...
이용주 2022년 11월 20일 -

연구원 인건비 유용한 대학 교수 벌금 1천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연구원의 인건비를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교수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역 대학에 근무하는 이 교수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2019년 7월까지 205차례에 걸쳐 2억 원의 연구원 인건비를 받아 이 가운데 7,900만 원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연구실의 인건비...
이돈욱 2022년 11월 20일 -

울주군, 거주불명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발굴 나서
울산시 울주군이 거주지가 불분명한 사람도 기초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가정불화나 채무 문제 등으로 소재 파악과 접촉이 어려워 기초연금 등 복지제도 안내를 받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사 대상자는 최근 5년 이내...
이돈욱 202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