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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모금 목표 69억4천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12/1) 오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모금 목표는 지난해보다 9억원 가량 오른 69억4천만 원으로 캠페인은 다음 달 말까지 61일 동안 계속됩니다. 이어서 열린 차량지원사업 전달식에는 대한유화가 승합차 12대와 경차 7대 등 6억원 상당을 ...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S-OIL, 사랑의 김장 김치 6천 포기 나눔
에쓰오일이 오늘(12/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사람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김치 6천 포기를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16년째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에쓰오일은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1천300세대에 김치를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시·도교육감, "고특회계 예산부수법안 지정 철회하라"
김진표 국회의장이 유치원과 초·중등 교육에 쓰던 예산 일부를 대학이 쓸 수 있도록 하는 특별회계 법안을 예산부수법안으로 지정하자 교육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 등 시도교육감은 오늘(12/1)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예산 배분을 사회적 합의도 없이 졸속으로 처리해서는 안된다며 국회의 예산...
홍상순 2022년 12월 01일 -

가수 홍자,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인기 트로트 가수 홍자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울산시는 홍보대사 홍자의 첫 일정은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TV 출연 등이며 앞으로 시정과 문화, 관광 등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며 방송인 이용식, 가수 박군, 탤런트 김성환 등...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중구, 5개 구군 중 아동학대 신고 건수 최다
중구지역의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9월 말 기준 중구의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498건으로 울산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중구에 이어 남구와 북구, 동구, 울주군 순이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01일 -

선배 조폭 차량 부수고 소란 피운 20대 조폭 실형
울산지법은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직폭력배의 차량을 부수고 소란을 피운 20대 조직폭력배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조직폭력배는 지난 4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선배 조폭의 차를 발견하고 또다른 조직원들과 차량을 부수고 노래방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의 혐의로 ...
정인곤 2022년 12월 01일 -

울산하이테크밸리 공장용지 조경 20% 확보 의무 삭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 입주 기업의 조경 의무조항을 삭제해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자청은 공장용지 내 계획 생태면적률을 20% 이상 확보해야 하는 조항 때문에 부지 활용에 제약이 있고 사후 관리도 어렵다는 민원을 수용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차전지 등 신소재 관련 기업...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교육청, 제주교육원 원점서 재검토
울산시의회가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 예산을 2번이나 전액 삭감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교육원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제주도 호텔 매입이 아닌 폐교 부지 활용 등 다방면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생에 대한 형평성...
홍상순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 확정
울산시가 오늘(12/1) 민선 8기 공약 이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핵심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의료산업 육성, 남부권 신도시 건설, 글로벌 에너지 허브, 수소 모빌리티 산학협력지구 구축, 태화강 공연장 조성, 울산의료원 건립 등입니다. 울산시는 공약 이행계획대로라면 국비 4조 3천149억원과 시비 1조 8천674억원, ...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 -

울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0,936원
울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936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시는 생활임금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과 울산지역 근로소득 수준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울산시 소속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1천889명에게 적용됩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