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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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부제 해제 효과? "요금부터 현실화해야"
[앵커]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부제가 전면 해제됐지만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택시 기사들은 결국 요금 현실화가 되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라는 입장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택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선 울산역. 택시 승강장을 한참 벗어나 도로 끝까지 택시 행렬이 늘어서 있습니다. ...
이돈욱 2022년 11월 28일 -

울산소방본부 압사사고 예방교육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1/28) 북구 매곡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람이 밀집한 곳에서는 팔꿈치를 감싸거나 가방을 앞으로 메,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질서있게 빠져나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4분 이상 심정지가 오면 뇌손상이 발생한다며 압사로 쓰러진 사람을 목격했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했습니...
홍상순 2022년 11월 28일 -

울산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사례 발생
울산시는 울주군 삼동면에서 닭 6만4천600마리가량을 사육하는 한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간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지난 1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야생조류 분변이 발견된 지점과 약 3㎞ 떨어져 있습니다. 정밀검사에서 H5형이나 H7형 등의 조류인플루엔자 항...
유영재 2022년 11월 28일 -

'노인요양원 학대 의혹' 경찰 수사 착수
울산MBC가 보도한 노인 요양원 학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노인 침대 묶임 학대 의혹과 치매 노인 간 성추행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11/28)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한 요양원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요양원 관계자 조사와 관련 증거 수집...
이용주 2022년 11월 28일 -

경찰·의사·구급대원 폭행에 방화미수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경찰과 의사, 구급대원 등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러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6월 울산의 한 도로에 쓰러져 있는 자신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긴 소방대원을 때리고, 5월에는 의사를, 3월에는 경찰을 폭행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
이돈욱 2022년 11월 28일 -

전동 킥보드 교통 단속 1,493건.. 교통사고는 43건
공유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늘면서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다 발생한 교통사고는 관련법이 개정된 지난해 5월 이후 모두 4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교통 단속에 적발된 건수는 모두 1천493건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
정인곤 2022년 11월 28일 -

현대중공업 첫 임단협 교섭안 제시..노조 거부
현대중공업이 올해 첫 임단협 교섭안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일단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제시안에는 기본급 8만 원 인상과 격려금 300만 원 등의 임금인상안이 포함됐으며 생산기술직 정년퇴직 후 기간제 최장 2년 근무 등 고용문제 대책도 담겼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측의 제시안이 노조의 요구...
정인곤 2022년 11월 28일 -

2023학년도 초등학교 통학 구역 조정
2023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이 확정됐습니다. 농서2동 5통 중 일부는 신천초에서 동대초로, 신정2동 19통8반은 월평초에서 개운초로, 범서읍 18통5반은 범서초에서 천상초로 각각 통학구역이 조정됐습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음달 20일까지 보호자에게 취학통지서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28일 -

불법주정차 CCTV 적발 1위 지역은?
[앵커]주말만 되면 도심 곳곳에서 불법주정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동네마다, 명소마다 불법주정차 적발 건수가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울산 도심의 불법 주정차 다발지역이 어디인지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삼산동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휴일을 맞아 나들이 나온 차량들이 꼬리...
이용주 2022년 11월 27일 -

울주군 삼남읍 산불..22분 만에 진화
오늘(11/27) 11시 43분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2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산림 0.01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산불이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