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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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만든 '은화 200개'.. 2년째 금고 보관
[앵커] 울주군이 2년 전 천전리 각석 발견 50주년을 기념한다며 기념 은화 20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원하는 사람이 없어 2년째 금고에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개당 10만 원 은화 2천만 원어치에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전 울주군이 제작한 기념 은화입니다. 천전리 각석 발...
이돈욱 2022년 11월 16일 -

수능 D-1 수험표 배부..확진자 33명 별도 응시
내일(11/17)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오늘(11/16) 일선 고등학교와 울산시교육청에서는 예비소집을 갖고 응시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10,365명이며 이들은 일반시험장 26개를 포함해 총 29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코로나에 확진된 수험생은 12시 현재 33명으로 이들...
홍상순 2022년 11월 16일 -

병원서 프로포폴 훔치려던 30대 여성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병원에서 항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훔치려던 3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3일 오후 4시쯤 휴일이여서 문을 닫은 동구의 한 내과의원에 몰래 들어가 프로포폴이 든 주사기 3개를 훔쳐 나오다 사설경비업체에게 적발돼 경찰에 ...
정인곤 2022년 11월 16일 -

사이버 성범죄 집중단속.. 울산26명 검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올해 3월부터 8개월동안 사이버 성폭력 범죄를 집중단속한 결과 울산에서도 26명이 검거되고 4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모두 26명이 검거됐으며 이가운데 10대에서 20대가 전체에 63%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범죄 유형으로는 아동성착취물 14건, 불...
정인곤 2022년 11월 16일 -

울산시, 한파 본격 대응…내년 3월까지 24시간 상황 관리
울산시가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기간을 내년 3월 15일까지로 정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합니다. 올해 겨울은 저수온 현상 여파로 평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측돼 울산시는 평시와 사전 대비 단계, 비상 1∼3단계 등 5단계 상황 관리 체계를 24시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달부터 고립 예상 지역 6곳과...
최지호 2022년 11월 16일 -

미사일 발사 주장 잇따르지만 "무늬만 대피소"
[앵커] 오늘처럼 매달 15일은 만방위의 날인데요. 북한은 울산 앞바다에 미사일을 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유사시 군수산업 기지로 활용되기 때문에 북한의 우선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을 대비한 대피소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대피소를 둘러봤습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달...
정인곤 2022년 11월 15일 -

울산시, 국비 확보 총력…20개 사업 775억 요청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11/15) 국회와 기획재정부를 잇따라 방문해 현안 사업 20개를 설명하고 775억원의 국비를 요청했습니다. 주요사업은 조선해양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과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안전성 확보 지원, 국제 숙련기술진흥원,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등 입니다. 내...
최지호 2022년 11월 15일 -

선바위공공주택지구 의료복합타운 조성 용역 추진
울산시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료분야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울산 의료복합타운 기본계획과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2025년 1만5천여 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는 선바위 일대에 바이오 기업과 전문 연구장비 시스템 기업을 유치해 울산과학기술원과 산재전문 공공병원 등과 함께 산학연병 클...
최지호 2022년 11월 15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 0.5ha 소실
오늘(11/15) 낮 12시 24분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인근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산불로 번져 임야 0.5ha를 태우고 1시간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인근 산으로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1월 15일 -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연..유치원·학부모 '반발'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당초예산에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가 반영되지 않자 사립유치원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물가에 이자부담까지 늘면서 서민 가계에 주름이 깊은데 사립유치원 학부모만 계속 교육비를 내야 하냐며 노옥희 교육감은 공약을 조속히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충남과 인천에서 사립...
홍상순 2022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