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교육청, 겨울철 자연재해·화재 안전 점검
울산시교육청이 이달부터 내년 3월초까지 겨울철 자연재해와 화재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눈이 많이 내리면 강당이나 체육관 등 폭설 위험시설에 접근을 금하고 한파 특보가 발령되면 휴업이나 등하교 시간 조정 등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난방기 등 전자제품 관리를 통해...
홍상순 2022년 11월 20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 2년 늦춰진 2025년 말 준공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 울주군 삼남읍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사업이 토지 보상비와 물가상승 등의 여파로 준공이 2년쯤 연기될 전망입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당초 1천700억원 대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정됐지만, 자재비 등 물가 상승 요인 때문에 2천억원 이상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2년 11월 20일 -

고리2호기 계속 운전 23·28일 '주민 공정회'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고리2호기 계속 운전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실시합니다. 주민공청회는 부산에서 3번, 울산에서 2번 실시하는데 울주군 대상은 오는 23일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에서, 나머지 4개 구민 대상은 오는 28일에는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방사선환...
홍상순 2022년 11월 19일 -

태화강생태관 1일 관람객 100명.. 매년 적자 15억
울주군 범서읍에 건립된 태화강 생태관이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0명에 그치면서 매년 운영 적자가 15억 원씩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누적되는 운영 적자가 조만간 울주군이 투자한 예산까지 초과하게 된다며 활성화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또, 매표 수익이 발권 등을 위해 고용된 근무...
이돈욱 2022년 11월 19일 -

5년 만에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주의보 발령
[앵커]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5년 만에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되기는 했지만 반경 10km 내에 울산의 닭과 오리 90%가 사육되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출입통제선이 설치된 태화강변에 소독차량이 소독약...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한국의 고래] 살아있는 참고래 42년 만에 발견
동해에서 살아있는 참고래가 42년 만에 발견됐습니다. 우리나라 근해에서 멸종위기종인 참고래가 살아 있는 모습으로 발견된 것은1980년대 상업적 포경이 금지되고 나서 처음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경북 울진 앞바다. 검은색 고래가 힘차게 물을 내뿜으며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짧은 시간 몸체 ...
정인곤 2022년 11월 18일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숙박시설 4년 동안 '개점휴업'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건립된 울주해양레포츠센터 2층의 숙박시설이 개관 후 4년 동안 '개점휴업'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양레포츠센터는 수련 시설로 등록돼 숙박시설을 운영할 수 없지만 사전에 충분한 법률 검토를 하지 못해 숙박시설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울산에서 5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울산에서 5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돼 울산시가 차단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태화강변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검출돼 반경 10Km 이내를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가금류 이동을 제한하는 한편, 500m 이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 -

거리두기 해제 첫 연말 음주운전 집중단속
연말연시를 맞아 울산경찰이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매일 음주단속을 하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적으로 일제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이하는 첫 연말인 만큼 술자리와 음주운전이 늘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시기...
이용주 2022년 11월 18일 -

유령회사 차려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 중국인 기소
울산지검은 용역회사를 설립해 4개월 동안 약 3억 6천만 원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중국인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속칭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용역을 제공하지 않고도 한 것으로 꾸미거나 공급가액을 부풀려 세금계산서 17매를 발급한 뒤 폐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조...
이돈욱 2022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