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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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민생 위해 채무상담 시작..각종 부채 심각"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고통 받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료 채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개인 채무 문제가 곧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에는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한 곳도 없다며, 울산지역은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울산도 화물연대 총파업 동참..비상수송 대책 마련
내일(11/24) 예정된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물류 이동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내일 오전 울산신항에서 출정식을 열고 2천600여 명의 조합원 가운데 1천여명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시는 물류 대란이 빚어지지 않도록 수송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경...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공금 1억 넘게 빼돌린 마을회 대표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1억원이 넘는 마을회 공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마을회 대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마을회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1억1천여만 원을 4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건설노동자들에게 숙소와 식당으로...
이용주 2022년 11월 23일 -

울산시, 식약처 주관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올해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울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식약처는 식중독 발생 관리, 원인 규명, 신속 보고 등 항목별 심사에서 울산시는 식중독 예방과 진단 컨설팅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 대응 모의훈련, 검사 3천600여 건, 식품...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국무조정실, 울산교육청 감사 논란.."부적절"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국무조정실의 부패예방추진단이 전국 교육청에 대한 감사에 나서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7개 시도교육청은 감사원이 아닌 국무조정실이 시도교육청을 모두 감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반대하자 실시하는 부적절한 감사라는 입장입니다. 국무...
홍상순 2022년 11월 23일 -

유니스트 이용훈 총장 "5년 안에 세계 100대 대학"
유니스트 이용훈 총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5년안에 세계 100위권에 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탄소중립, 바이오메티컬 등 4대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노벨상급의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고 구글같은 혁신기업을 창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유니스트...
홍상순 2022년 11월 23일 -

[단독] 범고래 무리 울산 앞바다 포착
[앵커]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진 범고래 무리가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육지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바다에서 대형고래 떼가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라는 평가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동구 방어동 동방파제에서 5Km 떨어진 해상. 범고래 여러 마리가 대형 선...
홍상순 2022년 11월 22일 -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예방 안전책임자 포럼
울산지역 중대재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문수컨벤션에서 지역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포럼을 열었습니다. 지역 기업체 안전경영책임자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쟁점에 대해 발표하는 등 산업재해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보다...
이용주 2022년 11월 22일 -

후성, 이차전지 설비 2배 증설..1천200억 투자
울산시와 주식회사 후성이 오늘(11/22) 이차전지 전해질 생산시설 증설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불소화학 원천 기술을 보유한 후성은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의 이차전지 수요 확대가 예상돼 2천톤 규모의 전해질 생산시설을 두 배 증설하는 사업에 착공해 내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최지호 2022년 11월 22일 -

수시2차 모집, 과학대 22.6대1· 춘해대 33.6대1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모집에서 울산지역 대학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과학대는 145명 모집에 3천279명이 지원해 평균 2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치위생과가 90.5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춘해보건대는 42명 모집에 천445명이 지원해 평균 33.6대1을 보였고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이 90.5대 1로 가...
홍상순 202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