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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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차세대 스마트선박 운항
[앵커] 정보통신기술을 총망라한 전기추진 스마트선박이 울산 앞바다에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매연을 내뿜지 않는 친환경 선박에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국내 최초의 선박으로 동해안을 누빌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힘찬 뱃고동 소리를 내며 선체를 드러낸 울산태화호. 무게 2천700톤, 길이 89미터, 폭...
최지호 2022년 11월 29일 -

쓰러진 독거노인 마을 통장이 구조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마을 통장이 집 안에 혼자 쓰러진 독거노인을 구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25일 학성동 김진희 통장이 집에서 의식이 없는 70대 노인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통장은 해당 노인이 며칠 동안 연락이 닿지 않고 안부를 아는 이가 없자 집을 찾아가 구조한 ...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 -

탈핵단체, "고리 2호기 수명연장 즉각 중단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2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2호기 수명연장 주민공청회가 졸속으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8) 열린 주민 공청회에서 한수원이 공개한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을 위한 방사선 환경영향평가 초안에는 피폭 관련 주민 건강 영향과 주민보호 대책 등이 누...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 -

AI 발생 농장 닭 살처분..반경 10km 이동제한명령
5년만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울주군이 오늘(11/29) 이 농장에서 키우는 닭 6만4천여마리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km 이내에 있는 600여 농가에서 사육중인 19만여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제한명령을 내렸습니다. 농림축산방역본부 추가 검사에서 고병원성이 확인되면 반...
홍상순 2022년 11월 29일 -

화물연대 총파업 엿새째.. 울산 결의대회 열려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이 엿새째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에서도 화물연대 조합원들의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화물연대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 발동은 사상 초유의 노동탄업이자 헌법 유린이라며 불의한 정권에 맞서 더 크고 강한 투쟁으로 응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물...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 -

울산경찰청, 산업기술 유출 신고센터 확대 운영
울산경찰청이 이번 산업기술 유출 사범 특별단속에서 모두 5건, 12명을 검거한 가운데 산업기술 유출 신고센터를 울산지역 5개 경찰서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경찰은 고부가가치 기술유출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지만 수사기관이 범죄를 인지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각 경찰서까지 산업기술 유출 신고센터를 확대 운영...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 -

뉴질랜드 '가방 시신' 사건 용의자 뉴질랜드 송환
법무부가 울산에서 검거된 뉴질랜드 '가방 속 아동 시신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40대 여성 이 모 씨를 뉴질랜드로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경찰은 지난 8월 창고 경매로 판매된 여행 가방 속에서 아동 2명의 시신을 발견한 뒤 유력 용의자로 피해 아동의 친모인 이 씨를 추적해왔습니다. 이 씨는 한국에서 도피 생...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 -

국내 첫 직류 기반 전기추진선 '울산태화'로 명명
국내 첫 정보통신기술 ICT 융합 직류 기반의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이 '울산태화'로 이름붙여 졌습니다. 울산태화호는 오늘(11/29) 현대미포조선 5안벽에서 명명식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언론 관계자 등을 태우고 시운항을 했습니다. 산업부와 울산시는 지난 4년간 448억원을 투입해 무게 2천700톤, 길이 89m, ...
최지호 2022년 11월 29일 -

후임병에게 가혹행위 한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해병대에서 복무하던 지난해 10월 위병소에서 근무를 하다 후임병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못한다는 이유로 땅에 머리를 박도록 하는 가혹행위를 하고, 근무용 랜턴을 충전...
이돈욱 2022년 11월 29일 -

구급대원 폭행 수난 여전..'음주 감경' 더는 없다
[앵커] 위급 상황에 출동한 구급 대원이 취객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올해부터는 음주 등을 이유로 처벌을 감경받을 수 없도록 법이 개정됐는데요. 소방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도로 위에 쓰러져 있다 들것에 실려온 50대 남성이 다짜고짜 구...
이용주 202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