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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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 광역지자체 1위
울산시가 2022년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1위에 올라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240여 지자체와 6개 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배출업소 관리, 감독, 협업 등 3개 분야를 평가한 결과 울산은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1위에 선정됐습니다. 기초지자체는 점검 대상 배출업체 수에 따라 그룹별 평...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건부 승인'
울산시는 오늘(12/8)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신촌마을 주변 복지 증진사업 추진과 진출입 불허구간 조정, 환경영향 저감방안 추가 마련 등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산단개발을 가결했습니다. 도하산단은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일원 42만여 제곱미터에 산...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금속노조 간부 석방" 남부서 앞 항의집회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오늘(12/8) 오후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에 연행된 금속노조 간부 A씨를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A씨는 어제(12/7) 오전 남구 국민의힘 울산시당 당사 앞에 천막 농성장을 설치하는 도중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 -

현대중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8) 진행된 투표에서 조합원 6천659명 중 6천194명이 참여하고 3천93명이 찬성해 찬성률 49.94%로 과반에 미치지 못해 잠정합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 노사는 앞서 지난 6일 기본급 8만원 인상, 지역·복지...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 -

음주운전 사고 뒤 차 버리고 도주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후 차를 버리고 달아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울산의 한 도로를 혈중알코올농도 0.159%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정차했습니다. 이어 다른 차량이 A씨 차량을 충격하는 2차 사고가 발생하면서 다른 차량 ...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 -

2023년 1월1일 간절곶 해뜨는 시각 7시31분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의 내년 1월1일 해뜨는 시각은 오전7시31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울주군 간절곶은 7시31분, 포항 호미곶은 이보다 1분 늦은 7시32분, 제주 성산일출봉은 7시36분, 강릉 정동진은 7시38분에 새해 첫 해가 뜰 예정입니다.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
홍상순 2022년 12월 08일 -

다음주 외고·자사고 신입생 모집..경쟁률 관심
새정부 들어 외고와 자사고 존치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다음주부터 울산지역 특목고가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 상위권 학생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오는 2025년 외고와 자사고 폐지가 확정된 이후 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의 경쟁률은 3년 동안 계속 1%대에서 하락했으며 올해 울산외고 신입생은 ...
홍상순 2022년 12월 08일 -

현대중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오늘 오전부터 낮 12시까지 올해 임단협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현대중 노사는 앞서 지난 6일 새벽 기본급 8만원 인상, 지역·복지수당 2만원 인상, 격려금 350만원 지급, 주유 상품권 30만원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오늘 찬반투표 결과는 오후 7시쯤...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 -

울산시, 성공투자 학술회의 개최..기업 성장 주제
2022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가 오늘(12/8) 남구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국내 투자유치 유공자에 대한유화 공장장 등 7명이, 외국인 투자 유치 유공자에 바커케미칼코리아 전무 등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지역 대학생의 취...
최지호 2022년 12월 08일 -

"거액 상속녀"라 속이고 출산도 조작한 명품 사기 20대
울산지검은 중고 명품 가방과 보석 등을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1억1천6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이던 부부 중 30대 남편 A씨를 무혐의 처분하고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당초 A씨와 아내인 20대 B씨 모두 명품 사기 피의자로 보고 구속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남편은 범행한 것으로 보기 어렵고, 오...
이용주 202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