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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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마을 주민 "에쓰오일 조속히 피해보상하라"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 주민들이 오늘(1/19) 에쓰오일 울산공장 앞에서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19일 발생한 에쓰오일 공장폭발 사고로 마을에 매연이 유입되고 주택이 흔들리는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회사는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
홍상순 2023년 01월 19일 -

지난해 부울경 지방 가뭄 249.5일.. 전국 두번째
지난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가뭄일수가 249.5일로 광주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의 지난해 강수량이 전국 평년의 66.2%에 그치는 등 기상 가뭄이 심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강수 일수는 75일, 누적강수량은 926.1mm로 평년 강수량인 1천292.6mm...
정인곤 2023년 01월 19일 -

신촌마을 주민 "에쓰오일 조속히 피해보상하라"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 주민들이 오늘(1/19) 에쓰오일 울산공장 앞에서 조속한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19일 발생한 에쓰오일 공장폭발 사고로 마을에 매연이 유입되고 주택이 흔들리는 큰 피해를 입었는데도 회사는 지금까지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았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에쓰...
홍상순 2023년 01월 19일 -

기숙사 건물·강변 도로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19) 오전 11시 51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제과회사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나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8분에는 북구 동천 강변 자전거도로변에서 불이 나 인근 수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목격자 등...
정인곤 2023년 01월 19일 -

전통시장 화재 안전 관리 강화..지난 5년 화재 11건 발생
설 명절을 맞아 울산소방본부가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화재감지기 설치 및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난로 등 온열기구 안전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화재 안전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산지역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11건이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1월 19일 -

[단독] 어린이집 접고 요양원 하려다 날벼락
[앵커] 낮은 출산율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요양원으로 업종을 변경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업종 변경 공사를 맡긴 어린이집들이 수개월째 공사가 멈춘채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업체에 공사를 맡긴 것으로 확인됐는데 피해 어린이집만 전국에서 10곳이 넘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리포...
정인곤 2023년 01월 18일 -

울산 공동주택 1만5천 가구 품질점검
울산시는 시공 품질 향상과 하자 예방을 위해 올해 공동주택 36개 단지 1만5천 가구를 대상으로 품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건축·구조·토목·조경 등 분야별 전문가 57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공정률 30% 안팎 골조 공사 단계와 사용검사 전 단계에 콘크리트 균열, 지하층 벽체 누수, 마감재 등 시공 불량 요인을 살펴볼 ...
최지호 2023년 01월 18일 -

고국 무시한 직장 동료 살인미수 외국인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자신의 나라를 무시하는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 외국인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저녁 울산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직장 동료인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인 A씨는 수년간 함께 일용직을 해온 B씨가 회...
이용주 2023년 01월 18일 -

조합장 선거 앞두고 설 명절 부정행위 촉각
오는 3월 8일 개최되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을 맞아 금품 등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어 유관기관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와 관련해 금품 등을 제공한 사람은 형사처벌을 받고, 금품 등을 받은 사람도 10배에서 50배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며 ...
홍상순 2023년 01월 18일 -

울산대 음대 학장, 연세대 입시곡 유출 사건 연루
울산대 음대 학장이 연세대 입시곡 유출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1부는 울산대 음대 학장이 지난 2021년 피아노학원 원장의 청탁을 받고 수험생에게 연대 음대 교수를 알선해 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연대 입시곡 유출사건은 지난해 연대 음대 교수가 과외를 해준 학생에게 실기곡 1...
홍상순 2023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