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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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직원이 살해 시도" 허위 고소 징역 6월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구치소에서 직원들에게 폭행당한 것처럼 거짓 고소장을 제출한 4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사기죄로 울산구치소에서 복역을 하던 A씨는 지난해 6월, 직원들이 마치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는 것처럼 이야기를 꾸며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A씨는 자신의 거짓말을 수사...
이용주 2023년 01월 25일 -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했지만.. 개인 기부율 저조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인 100도를 달성했으나 개인 기부는 지난해 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나눔 목표액 69억 4천만 원 가운데 기업 기부가 49억 9천만 원으로 70%를 차지했으며 개인 기부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2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경기 ...
정인곤 2023년 01월 25일 -

설 연휴 기간 강력범죄 '0'.. 평온했던 명절
이번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은 강력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평온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 하루 평균 범죄신고는 143건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강도 등 지역 내 강력범죄는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3건이 발생...
정인곤 2023년 01월 25일 -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임병진 사무총장 임명
울산시는 오늘(1/25)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제6대 사무총장에 임병진씨를 임명했습니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주인도네시아와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를 지내는 등 동북아시아 정세에 능통한 전문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동안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의의장단체를 맡고 있는데 현재 6개국 79...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울산시, 미착공·미분양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점검
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받은 후 착공하지 않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 시기를 미루고 있는 사업현장에 대해 오늘(1/25)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합동점검반은 미착공 사업장 40곳과 미분양 사업장 20곳 등 총 60곳의 공동주택사업장을 대상으로 생활쓰레제 정리상태와 주변 안전 위험요...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마시고 남긴 '음료수병'에 상습절도 60대 덜미
울산동부경찰서는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 남구와 동구, 경남 지역 상가와 사무실 등 6곳에서 총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사건 현장에서 뚜껑이 열린 채 놓여 있던 음료수병에서 DNA를 채취해 기존 전과자 자료...
이용주 2023년 01월 25일 -

울주군민 내년부터 독감 무료 접종
울주군이 내년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접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올해 가을부터는 우선 접종대상자 7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앞서 울주군의회 김상용 의원이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제안한 데 따른 것입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보건환경연구원 기관경고..특정업체 수의계약 체결
울산시가 산하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기관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개경찰입찰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부터 2022년 11월까지 3개 업체와 387건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수의직 공무원인 도축 검사관에서 출장비와 급식비를 중복지급하고 위험한 업...
홍상순 2023년 01월 25일 -

아산로 갓길 승용차 화재..교통 정체
오늘(1/25) 낮 12시쯤 북구 아산로 갓길에 정차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전부 태운 뒤 16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북구에서 동구 방향 차선이 일부 통제돼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해 갓길 주차한 뒤 차량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엔진 ...
유영재 2023년 01월 25일 -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올 겨울 최강 한파
[앵커] 설 연휴 마지막날, 울산을 드나드는 인파와 차량이 늘어나면서 기차역과 고속도로, 국도 등이 평소보다 붐볐습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시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KTX 고속열차가 플랫폼에 멈춰서고 승객들이 줄지...
최지호 202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