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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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울산공항 소음 피해지역 현금 지원
국토교통부는 울산 등 민간공항 주변 소음 피해주민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토부는 지금까지는 소음피해지역 주민에게 냉방시설과 전기료, TV 수신료 등을 지원했으나 앞으로는 한 세대에 연간 23만 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방음시설도 주민이 설치하면 공항 운영자가 실비용을 주도록 했습니다. 이같은 ...
이다은 2023년 03월 03일 -

울산 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 보고회 개최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 보고회'가 오늘(3/3)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울주 강소특구는 지난 2020년 7월 과기부가 지정한 이후 19개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 49건의 기술이전과 25건의 기술창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유니스트의 강점인 미래형 전지와 소재부품을 특화...
홍상순 2023년 03월 03일 -

주민 주도형 재건축 아파트, 사전타당성 검사 통과
울산시는 주민들이 주도해 재건축을 추진한 ‘옥동 도성 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타당성 검토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타당성 검사는 재개발을 위한 시작점으로 무분별한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막기 위해 주민동의율 60% 이상, 세대 수 200호 이상 등의 조건을 따져서 판단합니다.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이다은 2023년 03월 03일 -

한국석유공사 12년 만에 흑자 전환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 3천13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2010년 이후 12년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공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은 3조6천403억원, 영업이익은 1조7천77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공사는 영국 가스전과 아랍에미이트 유전 개발로 매출이 증가하고 빚을 갚아 이자비용을 줄이는 등...
홍상순 2023년 03월 03일 -

건강장애학습 원격수업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건강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을 진행합니다. 건강장애학생이란 3개월 이상 입원 또는 통원치료가 필요해 등교 수업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자로 현재 34명입니다. 원격수업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교육개발원의 '스쿨포유'와 사단법인 더불어하나회의 '꿈사랑학교'에서 진행됩니다.
홍상순 2023년 03월 03일 -

정당 현수막 난립 막을 시행령 개정 건의
울산 지자체장들이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장과 중·남·동·북구청장, 울주군수는 오늘(3/3) 조찬 간담회를 열고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고려해 정당 현수막 규격과 수량, 부착 위치 등에 관한 세부 기준을 행정안전부에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최지호 2023년 03월 03일 -

울산경자청, 건축·주택심사 3개월로 단축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전국 경자청 가운데 가장 먼저 건축·주택 통합심의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울산 경자청은 이달부터 주택법과 건축법 적용을 받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도시계획과 교통, 건축, 경관 심사 등을 통합 심의해 3개월 안에 인허가 결과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15명에서...
최지호 2023년 03월 03일 -

울산대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개소
울산대병원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오늘(3/3)부터 문을 열고 24시간 운영됩니다. 센터는 자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의 응급 진료와 치료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광역권 의료기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운영비 6억원을 확보하고, 울산대병원은 병상 2개와 전문의, 행정 인력 등을 배치해 전담 진...
최지호 2023년 03월 03일 -

김기현 땅 공방 과열..울산시 "개발 가능성 없어"
[앵커]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 중인 김기현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야권과 당내 반대 세력이 연일 공세를 높이고 있는데요. 울산시가 오늘(3/3) 기자회견을 열어 KTX울산역 인근 도로개설사업의 특혜는 있을 수 없고 현재로서는 개발 이익이 발생할 가능성도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
최지호 2023년 03월 02일 -

조폭 낀 '도박 사이트' 판돈만 10조 원
[앵커]10조원대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챙긴 수수료만 1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중 상당 금액이 조직폭력배 운영자금으로 흘러간 것으로 보여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인터넷 공간에서 일명 바카라도박이 한창 이뤄지고 있습...
이용주 2023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