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울산시,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집단급식소 50곳 선정
울산시가 식중독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집단급식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 8개월 동안 지역 내 집단급식소 1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과 시설 환경, 식재료 보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석유공사, 격동초, 울산대병원, 삼성SDI 등 우수 급식소 50곳을 선정했습니다. 우수집단급식소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식품안전인...
최지호 2022년 12월 18일 -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불.. 작업자 6명 대피
오늘(12/17) 새벽 5시 58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알루미늄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 있던 작업자 6명은 불이 확산하기 전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정인곤 2022년 12월 17일 -

'음주운전 2번에 벌금 최소 1천만 원'.. 집중단속 예고
[앵커]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연말이 찾아오면서 요즘 단체 회식 등 각종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음주 운전 적발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 -

달리던 승합차 전도.. 운전자 등 2명 경상
오늘(12/16) 오후 3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 한 대가 주행 중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함께 타고 가던 직장동료 등 2명이 경상을 입었고, 와와교차로에서 태화로터리로 향하는 도로가 일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 -

10.29 참사 희생자 49재.. 울산도 추모제 열려
10.29 참사 희생자 49재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가 열린 가운데 울산에서도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남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 마련된 추모행사에는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 -

허위교육생 등록해 보조금 부당 수령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지자체 일자리 지원 사업에 허위 교육생을 등록해 보조금을 부당 수령한 30살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사단법인 사무국장인 A씨는 지난 2018년 VR콘텐츠 교육 사업에 교육생 5명이 참여한 것처럼 허위로 증빙서류를 꾸며 1천47만원의 보조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최초...
이용주 2022년 12월 16일 -

9년만에 임단협 무분규 타결한 '현대중 노사'.. 다음주 조인식
9년만에 당해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다음주 월요일 단체교섭 조인식을 진행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16) 열린 조합원 투표에서 새롭게 마련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57%의 찬성표를 얻어 올해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단체교섭에는 기본급 8만 원과 수당 2만 원 인상, 격려금 350만 원...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 -

한국폴리텍 방폭안전교육센터 국내 첫 개소
폭발방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방폭안전교육센터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늘(12/15) 울산 한국폴리텍 대학 캠퍼스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방폭안전교육센터는 한국폴리텍 대학 석유화학공정기술원 실습동을 리모델링 해 개관했으며, 기초 실습장비 등을 갖춰 연간 240명의 방폭 안전관리자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12월 16일 -

한약사 면허 대여 등 관리부실 한방병원 2곳 적발
한약사가 면허를 빌려주고 직접 한약을 조제하지 않는 등 관리가 부실한 의료기관들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6달 동안 한방 의료기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여 한방병원에 한약사가 근무하지 않거나, 한약사와 한의사가 조제하지 않은 약을 환자에게 투약한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약사법 위...
최지호 2022년 12월 16일 -

울산 시민 사망 원인 1위는 '암과 백혈병'
울산 시민들의 사망 원인 1순위는 암과 백혈병 등 종양 관련 질환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2021년 암과 백혈병 관련 질환으로 인구 10만명당 129.1명이 숨져 10년 전보다 19.8명 늘면서 사망 원인 1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다음으로 순환계통과 호흡계통 질환에 의한 사망...
정인곤 2022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