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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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기관 경영평가 성신고, 동원교육재단 우수 선정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10개 학교법인과 13개 사립학교를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성신고 재단인 성신학원과 울산 중,고등학교 재단인 동원교육문화재단을 우수 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신학원은 법정부담금 납부율과 수익용 기본재산 증가 항목에서, 동원교육문화재단은 전년대비 법정부담금 납부액 증...
이상욱 2022년 12월 19일 -

울주군, 환경방사선 탐사 전용 드론 도입
울주군이 환경방사선 공중탐사 전용 드론을 도입해 운영합니다. 환경방사선 공중탐사 전용 드론은 방사선 측정기를 탑재한 초경량 비행 장치로, 분실 방사선원 소재 파악은 물론 특정 지역에 대한 방사성 오염분포 지도 작성이 능합니다. 울주군은 전용 드론을 활용해 평상시에는 발전소 주변 지역과 생활 주변 환경방사선...
이상욱 2022년 12월 19일 -

국토부, 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 개최
국토교통부가 부산·울산·경남의 초광역권 동반 성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12/19) 부산에서 원희룡 장관이 주재하는 부울경 지역발전 협력회의를 열고 3개 도시에서 추진하는 과제들을 논의한 뒤 16개 세부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도시철도 건설로 부울경 지역이 1시간 생활권으로 묶이고...
최지호 2022년 12월 19일 -

법원, "공인중개사가 권유해 매매했다면 수수료 불필요"
중개를 의뢰하지 않았는데 공인중개사가 먼저 부동산 매매를 권유해 실제 판매했다면 중개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7단독 박대산 부장판사는 공인중개사가 건물 매도자 등 3명을 상대로 제기한 중개수수료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112억 원 상당의 부지와 건물에 ...
정인곤 2022년 12월 19일 -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평년 대비 52% 감소
지난해와 올해 울산으로 회귀한 연어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30일까지 태화강 회귀연어를 조소한 결과 올해 울산으로 돌아온 연어는 최근 4년 평균인 363마리보다 52% 줄어든 173마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높아진 수온으로 치어의 폐사 등이 발생했고 어린 연어 ...
정인곤 2022년 12월 19일 -

새벽시간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9) 새벽 5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창고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3시 24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향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
정인곤 2022년 12월 19일 -

대왕암공원·병영막창거리..30초 동영상 홍보
울산시가 동구 대왕암공원과 중구 병영막창거리를 소개하는 30초짜리 동영상 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동영상은 최신 촬영 장비와 편집 기법으로 대왕암공원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담았으며, 활기찬 분위기와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막창거리의 특징을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홍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공개하고 ...
최지호 2022년 12월 19일 -

'무차별 폭행에 흉기까지'... 연말 '주폭' 비상
[앵커]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요즘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술에 취해 각종 행패를 부리는 사건도 잇따르면서 경찰이 술에 취해 벌이는 폭행, 일명 '주폭' 사건에 엄정 대응을 밝혔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늦은밤 비오는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술에 ...
정인곤 2022년 12월 18일 -

음주운전 재판 하루 앞두고 또 음주운전.. 30대 실형
음주운전 재판을 하루 앞두고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황인아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다른 음주운전 사건 재판을 하루 앞둔 올해 6월 새벽 울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의 만...
정인곤 2022년 12월 18일 -

동구청, 내년 1월 조직 개편 예고
민선 8기 동구청이 복지와 문화, 노동자 지원을 중점으로 두고 내년 1월 조직 개편을 진행합니다. 동구청은 경제복지국의 명칭을 경제환경국으로 바꾸고 복지문화국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해양관광정책실이 폐지되는 대신 관광과와 해양농수산과가 신설되며 일자리정책과 소관이었던 노사관련 시책은 경제진흥과가 전담하...
이용주 2022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