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매장 스마트폰 1천만원 어치 훔친 40대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업주가 한눈을 파는 사이 스마트폰을 훔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 울산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스마트폰 2대를 훔쳐 달아나는 등 울산과 양산, 부산에서 5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7대, 1천1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3월 8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울산투표소 22곳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3월) 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울산지역 투표소 22곳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조합장선거의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을 받게 되는 선거인수는 2만6천739명으로 농협이 1만9천404명, 산림조합 4천327명, 수협 3천8명입니다. 선거인은 선거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까...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사립유치원 취원율 상승..무상교육 예고 영향
올해 울산지역 사립유치원의 취원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87개 사립유치원에서 9천100여명을 모집해 모집정원 대비 80.8%의 취원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8.1%p 상승한 것으로 올해 2학기부터 만5살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한 뒤 순차적으로 확대된다고 사립유치원에서 홍보를 한 영향...
홍상순 2023년 02월 28일 -

울산시, 45개 공공기관에 '지역 제한 경쟁입찰' 요청
울산시가 45개 공공기관에 공문을 보내 지역 제한 경쟁 입찰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항만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들이 공사와 용역, 물품 계약을 할 때 지역 경쟁입찰과 지역생산 자재 구매 등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은 10억...
이다은 2023년 02월 28일 -

울산시-울산대병원,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울산시와 울산대병원이 오늘(2/28)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울산대병원에 지원하고, 울산대병원은 소아응급환자를 24시간 대응하는 시스템을 3월 중에는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소아응급환자들은 야간 진료를 받...
이다은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검은 연기 뒤덮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 3동과 정비 기계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우리동네 민원현장] 사유지에 개방주차장 조성
[앵커]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민원을 보다 책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해당 지역 시구군의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기획보도 순서 우리 동네 민원 현장입니다. 오늘은 울주군 천상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 사유지에 개방 주차장을 조성하자는 제언을 하러 가봤습니다. [리포트] [김시욱 울주군의회 의...
홍상순 2023년 02월 28일 -

임금 인상·숙련공 우대 '조선업 상생 약속'
[앵커] 최근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만 협력업체들은 낮은 임금 때문에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수주 물량 생산이 어려워지자, 원청인 조선기업들이 직접 나서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수주 실적 회복으로 4년치 일감을 확보한 현대중공업. 하...
최지호 202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