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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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폭행 혐의 금속노조 간부 1명 체포
울산남부경찰서는 집회·시위 관리 중인 경찰관을 폭행한 민주노총 금속노조 간부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2/7) 오전 국민의힘 울산시당 당사 앞에 천막 농성장을 설치하는 도중 제지하는 경찰관을 잡고 흔들거나 밀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울산본부...
이용주 2022년 12월 07일 -

도하산단 11년째 추진..주민 갈등 고조
[앵커]11년째 답보상태에 있던 울주군 도하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두고 최근 주민들간에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산단 부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공해를 이유로 반대해왔는데 일부 주민들이 난개발을 막자며 찬성으로 돌아섰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회관 앞입니다. ...
홍상순 2022년 12월 06일 -

울산시, 공공폐수처리시설 평가 1위
환경부가 주관한 올해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울산시가 하루 1만세제곱미터 이상 1그룹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227개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설 용량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시행한 결과 울산시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합동 안전점검 시행, 시설 공정 개선, 처리 효율 향상 등에서 좋은 평가...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 -

현대중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파업 유보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하면서 오늘(12/6) 오후로 예고됐던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공동 파업이 유보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5)부터 울산 본사에서 열린 36차 교섭에서 밤을 새우는 마라톤 교섭 끝에 기본급 8만 원 인상, 지역·복지수당 2만 원 인상, 성과금 지급, 격려금 350만 ...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남구, 유휴 사유지 활용해 무료 주차장 조성
남구는 올해 6곳 신규 개방을 포함해 모두 27곳 380면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활용하지 않는 개인 사유지를 토지 사용 승낙을 받은 후 관계 부서가 직접 시공해 주차장으로 조성해 구민에게 개방하는 것입니다. 주차장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토지 소유주는 토지 재...
유영재 2022년 12월 06일 -

허위광고 주택 조합원 모집 "5억7천만원 배상"
울산지법 민사11부는 A씨 등 163명이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대행사인 B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업체에 5억7천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당시 A씨 등은 "사업부지 면적의 95% 이상 토지 매매계약이 완료됐다"는 B업체의 광고를 믿고 분담금을 내고 조합원으로 가입했지만 실제...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오늘(12/6)부터 울산시체육회장 선거운동 돌입
제5대 울산시체육회장 후보로 김석기 현 시체육회장과 김철욱 시 문화체육특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늘(12/6)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시체육회 선거인은 455명이며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로 후보자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며, 가족 등 제3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경기 둔화 속 내년 울산 수출 '빨간 불'
내년도 우리나라 수출이 올해보다 4%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울산 수출도 빨간 불이 커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2023년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울산은 석유화학제품이 수출의 45%를 차지하고 있는데 석유제품는 13.5%, 석유화학제품은 9.4%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울산 수출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홍상순 2022년 12월 06일 -

'임단협 난항' 북구 공무직 노조 파업권 신청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북구청 공무직 노조가 노조 결성 17년 역사상 처음으로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무직본부 북구지회는 이번 임단협에서 공무직의 임금체계가 9급 호봉표를 따르다 보니 최저임금보다 미달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북구청...
이용주 2022년 12월 06일 -

울산시, 내년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 조리비 50만원
울산시가 내년부터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아이를 낳는 모든 가정에 산후 조리비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시는 202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나는 아이에 대해 부모가 출생일 1개월 전부터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을 경우 산후 조리비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산후 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관리, 영양제,...
최지호 2022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