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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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없는 교육청..4월까지 멈춤
[앵커] 새해가 됐지만 노옥희 교육감이 갑작스럽게 별세한 울산교육청은 여전히 뒤숭숭합니다. 노 전 교육감이 내건 공약은 시행 여부가 미지수가 됐고 중차대한 사안은 4월에 새 수장이 뽑혀야 추진여부가 가늠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당장 다음달에 있을 교원 인사부터 난제입니다. 교육국장과 비...
홍상순 2023년 01월 08일 -

남편 반려견 아파트 11층서 던진 아내..2심 벌금형 늘어
울산지법은 남편의 반려견을 11층 베란다 밖으로 던져 죽게 한 혐의로 기소된 아내에게 1심보다 200만원 늘어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반려견 입양 문제를 다투다 이혼 통보를 한 남편에게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도 생명체를 존중하는 의식이 미약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3년 01월 08일 -

지난해 학교 급식 식자재 안전성 '모두 적합'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 급식용 식자재는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11월까지 학교에 공급된 급식 재료를 대상으로 수산물 방사능검사, 가공식품 유전자변형 확인검사 등 280건을 분석한 결과 식품 안전성은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검사 항목을 ...
최지호 2023년 01월 08일 -

방학 기간 대학생 관공서 아르바이트 인기
대학생들의 겨울방학 관광서 아르바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대학생들이 학비도 벌면서 행정 경험도 쌓을 수 있어 올해 군청 아르바이트에 40명 모집에, 24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주군과 남구에서 겨울방학 아르바이트가 진행중이고 북구는 여름방학부터 시작합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8일 -

울산교육청, 체험형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융합 독서교육을 실천할 60개 학급과 융합 독서교육 실천 동아리 20개 운영를 운영하고 각각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1학교, 1독서 동아리를 운영하고 책 출간과 낭독대회 등 다양한 활...
홍상순 2023년 01월 08일 -

오늘 코로나 확진 1천343명..중국 입국자 3명
오늘(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천34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2만9천 8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3명으로 3명 모두 중국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지역 입원 환자는 38명으로 중증 병상 가동률은 51%를 기록 중입니다.
최지호 2023년 01월 07일 -

이틀째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대기질 관리
어제에 이어 오늘(1/7)도 울산지역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무인기와 이동측정 차량을 주요 산업단지와 공장 밀집 지역의 대기질을 모니터링하며 유해물질 29종의 농도를 측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노후 경유차 단속 카메라 18대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적발하고, 폐기물 소...
최지호 2023년 01월 07일 -

북구 아파트 화재..16명 중경상
오늘(1/7) 오전 7시 33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집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5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안에 있던 일가족 3명이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웃주민 13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발화점을 중...
최지호 2023년 01월 07일 -

중구,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 예산 확대
중구의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인 디딤돌 옷드림 사업이 확대 운영됩니다. 면접을 위한 정장과 용품 등을 3박4일동안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은 지난 2019년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했으며, 지난해 317명이 이용하며 조기 종료됐습니다. 중구는 사업이 조기종료될 만큼 청년층에게 인기가 많다며 지난해보...
정인곤 2023년 01월 07일 -

아파트 화재 2명 중화상 '방화 가능성' 수사
[앵커]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긴급 출동한 소방차와 경찰차가 아파트 단지를 가득 채웠습니다. 과학수사대가 도구...
정인곤 2023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