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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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울산 첫 발령'
[앵커] 울산과 부산에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2019년부터 관련 법이 시행된 이후 울산에서 사업장 조업 단축 등을 권고하는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것은 처음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도심 곳곳이 안개로 뒤덮인 것처럼 희뿌연 모습입니다. ...
최지호 2023년 01월 06일 -

영남알프스 완등 9봉→8봉 변경..문복산 제외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인증사업에서 문복산이 제외됐습니다. 울주군은 문복산 등산객 급증에 따라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등산로 입구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소음과 주차난 등을 호소해 와 부득이하게 인증대상 봉우리에서 문복산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문복산은 9봉 가운데 유일하게 봄철 산불기간에 등산로가 폐쇄돼 등...
홍상순 2023년 01월 06일 -

중구, 자동차세 징수율 80%.. 울산 전체 1위
중구가 2022년 2분기 자동차세 55억 원 가운데 80%인 45억 원을 징수해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징수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구는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자동차세 집중 민원 상담 창구 등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3년 01월 06일 -

각 구군 2023년 신년인사회 개최
중구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2023년 신년 인사회를 열었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돌아오는 중구를 올해 목표로 제시하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바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소통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한편 남구와 울주군도 어제(1/5) 신년 인사회를 열고 주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한해를 약속...
정인곤 2023년 01월 06일 -

올해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오늘(1/6)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울산지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돼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울산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단속 카메라 18대를 가동해 운행을 제한하고, 공공소각장과 대기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관급 공사장 등에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
최지호 2023년 01월 06일 -

교육공무직 상담지원제 첫 도입
울산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지원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습니다. 상담은 교육청과 업무협약된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연구소와 마더스병원에서 연중 진행됩니다. 울산지역 교육공무직은 46개 직종에 4천여명에 이르며 서비스직이 많아 직무스트레스와 대인 관계 갈등 등을 호소해왔습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6일 -

"친구들아 고마워".. 아프간 학생들의 첫 졸업식
[앵커] 2021년 탈레반을 피해 우리나라에 온 아프가니스탄 기여자들이 가장 많이 정착한 곳이 울산입니다. 이들의 자녀들이 지난 1년간 학교생활을 마치고 올해 처음으로 졸업을 하는데 정인곤 기자가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 재학생 동생들의 축하공연이 한창입니다. ...
정인곤 2023년 01월 05일 -

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지난해 예산 104억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건설공사 6건에 설계 경제성 검토를 적용해 10억원 이상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과 노후하수관로 정비, 언양소방서 건립, 두서 인보지구 도시개발 등에서 104억원을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09년부터 100억 이상 공사비가 드는 사업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
최지호 2023년 01월 05일 -

음주 뺑소니 사고 40대 운전자와 동승자 검거
울산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중 다른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A씨와 동승자 B씨를 각각 도로교통법 위반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4) 오후 7시 40분쯤 북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
이용주 2023년 01월 05일 -

울산지검, 재판서 거짓 증언 10명 기소·1명 수사
울산지검은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한 11명을 적발해 10명을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1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자신을 때린 연인을 고소한 뒤 막상 재판 진행되자 맞은 적이 없다고 말하거나,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된 조직폭력배가 윗선의 부탁을 받고 선배 조폭은 관련이 없는 것처럼 진술한 사례 등이라고...
이용주 2023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