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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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 새울원전 신임 본부장 부임
신임 새울원자력본부장에 조석진씨가 부임했습니다. 조 본부장은 경희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중앙연구원 성장연구소장과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 건설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본사 사업본부장으로, 윤유영 대외협력처장은 본사 감사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
홍상순 2022년 12월 11일 -

미등록 곰 사육장 4년 운영하다 참변...60대 부부 숨져
[앵커]어젯밤 울산의 한 사육시설에서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을 기르던 농장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멸종위기동물을 사육하려면 환경당국에 신고를 해야 하지만, 해당 농장은 미등록시설로 벌금형을 받고도 계속 곰을 키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산길 끝자락에 지어진...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추모와 애도 물결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소식을 듣은 울산 시민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빈소와 분향소에는 각계 각층의 조문객들이 찾아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예기치 못한 비보에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노 교육감을 보내는 ...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화물연대 울산본부 업무 복귀..62% 파업 철회 동의
화물연대가 오늘(12/9) 조합원 투표를 거쳐 파업중단을 결정하자 울산 조합원들도 현장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화물연대의 파업중단 결정에 따라 울산신항과 석유화학단지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트레일러·탱크로리 등 조합원들이 파업집회와 선전전을 멈추고 해산했습니다. 울산은 오늘 투표에서 61.98...
유영재 2022년 12월 09일 -

수능성적표 배부..정시 지원 전략 돌입
2023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12/9) 배부됐습니다. 일선 학교와 입시 학원계는 대학별로 100분위, 표준점수, 변환 점수 등 점수활용 지표가 다르다며 전략적인 정시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수능에 만점자는 전국에서 3명이며 울산에서는 현대청운고 권하은 학생이 자연계열 통합 수...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울산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출범
울산시가 2030년 이차전지 국제 거점도시 도약을 목표로 전지산업 재도약 연합체 발대식이 오늘(12/9) 오후 울산테크노파크에서 개최했습니다. 삼성SDI와 고려아연, 후성, 이수화학 등 57개 기업과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 4개 대학,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원 등 11개 이차전지 연구·지원기관 등이 참석합...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노옥희 교육감 빈소에 추모 발길 이어져
고 노옥희 교육감의 빈소가 차려진 울산시티병원 장례식장에는 침통한 분위기속에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시도교육감들은 빈소를 찾아 아이들과 노동자들과 함께 했던 노 교육감의 치열했던 교육개혁 정신을 계승하겠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교총도 애도 성명...
홍상순 2022년 12월 09일 -

탈출한 곰 3마리 사살..농장 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제(12/8) 오후 9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농장에서 반달가슴곰 3마리가 탈출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돼 3마리 모두 사살됐습니다. 경찰과 현장에 출동한 엽사 등에 따르면 곰 사육장 앞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료를 주는 과정에서 탈출한 곰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119신고는 몇...
최지호 2022년 12월 09일 -

곰 사육농장서 3마리 탈출..주인 부부 숨진채 발견
[앵커] 어젯밤 울산 울주군의 한 곰 사육 농장에서 곰 3마리가 탈출했다가 사살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육농장 주인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들이 곰의 습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곰 사육농장 앞. 순찰차 한 대가 진입로를...
이용주 2022년 12월 09일 -

노옥희 교육감 별세..심장마비 추정
[앵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8) 오후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별다른 지병이 없는데다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던 중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별세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빈소. 비보를 접한 교육계와 노동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안타까운...
홍상순 202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