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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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후계농·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지원
울산시가 농촌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해 영농정착금과 사업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4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후계농에 선발되면 최장 3년 동안 월별로 수십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고 농지 임대 등을 소개합니다. 50살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후계농업경영인에 선발되면 연 1.5%의 고정금리를 내는 정...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초등학교 예비소집 3~4일 진행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예비소집이 오는 3일과 4일에 해당 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올해 취학아동은 2016년생으로 보호자는 예비소집일에 소집 대상 아동과 함께 배정 학교에 방문해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121개교에 만240명입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신임 부교육감에 최성부 교육부 국장
노옥희 교육감의 갑작스런 별세로 교육감 권한대행를 맡고 있는 부교육감 자리에 최성부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이 새로 부임합니다. 최 부교육감은 올해 55살로, 부산 대동고와 동아대를 졸업했으며 교육부 혁신행정담당관과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 이용균 부교육감은 35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내년부터 ...
홍상순 2023년 01월 01일 -

음주운전하다 중앙선 넘어 사고…3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상대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 운전자에게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혀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23년 01월 01일 -

새해 첫 날 간절곶 구름 인파.. "반갑다 2023년"
[앵커]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에서는 3년 만에 해맞이 행사가 재개됐습니다. 간절곶을 찾은 수많은 해맞이객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오전 7시 31분. 붉게 타오르는 계묘년 첫 해가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해 첫 해는 금새...
정인곤 2023년 01월 01일 -

온산 고려아연 공장에서 불.. 직원 6명 자력 대피
오늘(12/31) 오전 10시 2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여아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설비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한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근무중이던 노동자 6명은 화재 직후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열교환기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정인곤 2022년 12월 31일 -

내일 '맑음' -2~9도, 새해 첫 일출 볼 수 있어
2022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6.3도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계묘년 새해 첫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로 종일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간절곶의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31분이며, 기상청은 맑은 날씨가 예상돼 수면...
정인곤 2022년 12월 31일 -

'골목길 범행 멈춰'..CCTV가 범인 잡는다
[앵커] 골목마다 설치된 방범용 CCTV들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건 사고 현장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보는 CCTV 관제요원들이 경찰과 소방에 신고하는 건수가 매년 수천 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새벽시간, 상가 건물 앞에서 술에 취해 잠든 한 남성. 검은모자...
이용주 2022년 12월 30일 -

울주군 온산읍 아파트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2/30) 오후 3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6층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사용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2월 30일 -

태화강 국가정원 도로명 부여...길찾기 편의 기대
태화강 국가정원 안에 있는 보행로와 각종 시설물에 도로 이름이 생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 정원 보행로 7곳과 그동안 주소가 없던 안내센터, 화장실, 매점 등에 도로명 주소를 만들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명이 포털 지도에 표시되면 시민들이 길을 찾거나 만남의 장소 ...
홍상순 2022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