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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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주요업무계획 확정..20대 과제 추진
울산시가 올해 시정 운영 목표를 '위기를 딛고 미래 번영을 위해 힘 있는 변화 선도'로 정하고 주요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시는 산업수도 울산의 새로운 도약과 풍요로운 문화 관광 체육도시, 탄소중립 실천, 아름다운 정원 조성, 스마트 행정 등을 5대 주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가지 주요 정책 ...
최지호 2023년 01월 04일 -

일그러진 동영상 보정..자율주행 활용 방법 개발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할때 일그러진 동영상을 쉽게 보정해 왜곡된 영상 없이 안전하게 주행하는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정훈 교수팀은 안개나 바람 등으로 왜곡된 동영상을 컴퓨터상에서 사물의 위치만 변화시켜 복원하는 손쉬운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자율주행...
홍상순 2023년 01월 04일 -

'유아교육과 보육통합' 방학 중 의견수렴 '졸속'
유아교육과 보육 체계 통합을 추진하는 정부가 방학 중인 연말 연초에 의견 수렴에 나서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9일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 및 추진단의 설치·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행정예고해놓고 어제(1/3)까지 의견 수렴을 끝냈습니다. 이에 국공립유치원교사노...
홍상순 2023년 01월 04일 -

간호조무사가 600여 차례 대리수술.. 병원 원장 '실형'
[앵커] 대리 수술 문제가 불거지면서, 올해 9월부터 병원 수술실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되는데요. 이를 앞두고 간호조무사에게 600차례 넘게 대리 수술을 지시한 의사들에게 법원이 또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사들은 수사와 재판을 받는 동안에도 진료를 계속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울산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만성 정체 뚫는다'
[앵커] 울산시가 올해 2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울산 전역이 사통팔달로 통하도록 대대적인 도로 공사를 추진합니다. 그동안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빚던 구간들이 해소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 지난해 편도 2차로를 3차로로 늘리는 확장사업을...
이용주 2023년 01월 03일 -

지난해 체불임금 403억 원.. 임금체불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 집중 지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체불임금은 지난해 11월 기준 403억 원이며, 체불 인원은 5천989명입니다. 울산지청은 중소건설업체를 중심으로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협력업체 임금체불이 지속되는 조선업 등을 대상으로 체불 예방 활동...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남구 신정동 건물에서 소화약제 터져.. 200여 명 대피
오늘(1/3) 오후 3시 쯤 남구 신정동의 한 7층 건물 5층에서 소화약제가 터져 분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통신장비실에 배치된 20kg짜리 소화약제 설비 10개가 오작동으로 모두 터진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북구 신천동 주택 화재..1천400만원 피해
오늘(1/3) 새벽 5시 2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1월 03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 조정안 마련...6천억 원대
10년 넘게 이어져온 현대중공업 노사의 통상심금 소송에 대한 법원의 조정 결정안이 나왔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2009년 12월부터 2018년 5월31일 사이 퇴직자와 현재 근무 중인 직원을 지급대상으로 정했으며 회사가 지급해야할 미지급 임금은 최소 6천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정안 수용 여부는 오는 16일까지 법...
정인곤 2023년 01월 03일 -

올해 기초생활 보장 최소 기준..4인 가구 월 소득 162만원 이하
올해부터 기초생활 수급자 선정 자료가 되는 재산 기준이 완화됩니다. 기초생활 보장제도는 올해 4인 가구 중위 소득 540만원을 기준으로 수급자가 선정되는 데 월 소득 162만원 이하는 생계급여, 216만원 이하는 의료급여, 254만 원 이하는 주거급여, 270만원 이하의 가정에는 교육급여가 지급됩니다. 이에따라 올해부터 ...
최지호 2023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