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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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지난해 예산 104억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건설공사 6건에 설계 경제성 검토를 적용해 10억원 이상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시는 지난해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과 노후하수관로 정비, 언양소방서 건립, 두서 인보지구 도시개발 등에서 104억원을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09년부터 100억 이상 공사비가 드는 사업에 대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
최지호 2023년 01월 05일 -

음주 뺑소니 사고 40대 운전자와 동승자 검거
울산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중 다른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A씨와 동승자 B씨를 각각 도로교통법 위반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4) 오후 7시 40분쯤 북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
이용주 2023년 01월 05일 -

울산지검, 재판서 거짓 증언 10명 기소·1명 수사
울산지검은 재판에서 거짓 증언을 한 11명을 적발해 10명을 재판에 넘기고 나머지 1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자신을 때린 연인을 고소한 뒤 막상 재판 진행되자 맞은 적이 없다고 말하거나,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된 조직폭력배가 윗선의 부탁을 받고 선배 조폭은 관련이 없는 것처럼 진술한 사례 등이라고...
이용주 2023년 01월 05일 -

중학교 배정 15일 통보..재배정 요청 30일 접수
현재 초등학교 6학년생 만900여명에 대해 3월에 입학할 중학교가 배정됐습니다. 울산 강남·강북교육청은 오는 13일 담임교사를 통해 배정통지서를 전달할 예정이며 이날부터 해당 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사 등으로 재배정을 받고 싶은 학생은 오는 30일에서 2월1일까지 해당 교육청...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꿀벌 집단 실종 대비 3월부터 양봉농가 지원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꿀벌이 크게 줄어 들면서 울주군이 오는 3월부터 관련 농가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6월에 주로 양봉농가를 지원했지만 봉군이 이뤄지는 봄 번식기에 물품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농가의 건의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습니다. 지난해 꿀벌이 줄어든 원인은 드론을 이용한 농약 살포...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학교 앞 명문대 합격 현수막 재등장..일부 철거
일부 고등학교 정문 앞에 이른바 명문대 등 특정학교 합격을 알리는 현수막이 다시 내걸려 서열문화와 학벌주의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수막은 지난 2012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자제를 권고한 뒤 한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교육당국의 지도 감독이 허술하자 다시 게시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립 고등학...
홍상순 2023년 01월 05일 -

울주군 웅촌면 컨테이너 차량 넘어져...교통 정체
오늘(1/5) 오전 9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부산방향 7번국도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대형 트레일러 차량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처리로 도로가 정체를 빚어 일부 운전자들이 교통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을 가다 싣고 있던 컨테이너가 중앙분리대에 걸렸다는 운전...
정인곤 2023년 01월 05일 -

울산에 골프장 건립 바람..5곳 더 생기나
[앵커] 코로나19 이후 골프 인구가 급속히 늘면서 울산에서도 골프장 건립 사업이 5곳이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간업체뿐만 아니라 지자체도 나서 골프장 건립을 지원하거나 직접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야산. 82만제곱미터 부지에 18홀 대중제 골프장인 가칭 망양CC 공사...
홍상순 2023년 01월 04일 -

중국발 입국자 첫 확인...확진자 하루 2천 명
[앵커] 코로나19 변이가 유행하고 있는 해외에서 확진자 입국이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도 오늘(1/4) 중국발 코로나 입국자가 처음 확인됐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 전체 확진자 수도 하루 2천명 대를 넘어서면서 다시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가 일주일 ...
최지호 2023년 01월 04일 -

협력업체 법인카드 3천만 원 쓴 대기업 직원 집행유예
협력업체의 법인카드를 받아 3천만 원 가량 사용하고 입찰 편의를 봐준 대기업 직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배임수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대기업 직원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3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용역 수행과 입찰 등을 총괄한 A씨는 협력...
정인곤 2023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