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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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유치원 원장, 교육청에 장학금 2천만원 전달
울산 동구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이 오늘(2/8) 울산시교육청에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황 원장은 2020년 5천만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억2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저소득층 학생들이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황 원장은 동구 방어동에 있는 3층 건물도 교육용으로 기부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2월 08일 -

중앙통합방위회의 개최 "울산 최우선 보안시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2/8)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시민의 생명과 산업시설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에 가스·유류·원전 등 에너지 관련 시설이 밀집해 있어 최우선 보안시설로 다루어져야 하며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도 담보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23년 02월 08일 -

울산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정상 추진…2024년 완료
ㅣ울산시는 오늘(2/8) 산업단지 대개조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탄소중립을 향한 에코모빌리티 스마트 산단 조성을 목표로 2024년까지 국비와 시비, 민간자본 등 4천377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울산·미포, 테크노, 매곡, 중산, 이화 산단 등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유치와...
최지호 2023년 02월 08일 -

건설경기 악화에 임금 체불 "조속히 해결"
아파트 건설 노동자들이 임금을 못 받아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주택조합과 시공사는 임금 지급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택조합은 건설 하청업체에 정상적으로 임금을 지급했지만 업체가 원자재 상승 등으로 공사비가 오르자 임금 지급에 차질이 생겼다고 설명했...
정인곤 2023년 02월 08일 -

원도심에 순직 소방관 '노명래길' 추진
울산 중구 원도심화재로 순직한 고 노명래 소방관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가 생깁니다. 중구는 화재가 발생했던 바로 앞 길인 문화의거리 470m 구간에 '소방관노명래길' 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사고 당시 막내 소방관이던 노명래 소방교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중구 성남동의 3층짜리 건물에서 발...
정인곤 2023년 02월 08일 -

주점 난동·손님 폭행 '구청장 예비후보'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주점에서 난동을 부리고 다른 손님까지 폭행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50대 A씨에게 벌금 32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 모 구청장 예비후보로 나선 A씨는 지난해 4월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욕설을 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자신이 출마하는 구청 사무실...
이용주 2023년 02월 08일 -

울산소방본부, 공무원 1천390명에 심폐소생술 교육
울산소방본부가 울산시 공무원 1천39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오늘(2/8)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7주 동안 시민홀에서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과 심정지 환자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가르치며 공무원의 응급처치 능력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
최지호 2023년 02월 08일 -

울산 중·고교 담임 10명 중 2명 기간제 교사
담임 기피 경향이 심해지면서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담임 10명 가운데 2명은 기간제 교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22학년도 전체 중·고등학교 담임 교사 2천680명 가운데 22.4%인 601명이 기간제 교원으로 집계됐고 초등학교는 이보다 낮은 7.9%를 보였습니다. 교육부는 3년전부터 고용이 불안한 ...
홍상순 2023년 02월 08일 -

119 안전센터앞 매일 불법주차...누가?
[앵커] 울산의 한 관광지 주변 도로가 불법주차차량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심지어 119 안전센터 앞에서도 매일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정인곤 기자가, 불법주차를 한 사람을 찾아가봤습니다. [리포트]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울산 북구 강동동입니다. 학교 앞 스쿨존부터 골목 곳곳이 불법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
정인곤 2023년 02월 07일 -

견인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10분만에 진화
오늘(2/7) 오후 4시 50분쯤 북구 중산동 산업로에서 견인차에 의해 견인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승용차 엔진 부분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견인차 운전기사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