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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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영주차장 25곳 '요금 자동 결제' 시행
울산시가 공영주차장 25곳에 주차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지갑 없는 주차장 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6일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지갑 없는 주차장은 공영주차장 서비스에 사전 회원등록을 하면 이용후 나갈 때 주차비 감면이나 신용카드 요금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 서비스로 교통 체증을 없애고...
유영재 2023년 06월 23일 -

쓰레기장에서 영아 시신.. "사람인 줄 몰랐다"
◀앵커▶ 최근 전국적으로 영아 유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6/22) 새벽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도 영아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새벽시간 근무에 나선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더미에서 영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캄캄한 새벽, 경찰들이 아파트 단지 앞을 분주하게 돌아다닙니다. 잠...
정인곤 2023년 06월 22일 -

[민원24시] 철도 폐선부지에 농로 개설 요구
[앵커] 도로가 확장되면서 농로가 사라져 10년째 인도를 농로로 이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람과 자전거에 경운기까지 인도를 함께 쓰다보니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원24시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 벼농사를 짓는 최익수씨는 매일 아침 집에서 1km 떨어진 논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경운기를 몰고 인도 위를 지...
홍상순 2023년 06월 22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7부능선 넘었다'
[앵커] 울주군이 전액 민자로 추진하는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이 핵심 관문인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한 20년 동안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협의를 마친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최종 허가까지 7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3...
이상욱 2023년 06월 22일 -

8살 아이 공격한 사고견 동물보호단체에 인계
검찰이 지난해 7월 울주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8살 아이의 목과 팔을 2분 넘게 물어 상해를 입힌 사고견을 동물보호단체에 인계하도록 했습니다. 검찰은 사고견을 안락사하기 위해서는 동물보호센터의 협조가 필요한데 이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지법 형사 5단독은 개물림 사건과 ...
이다은 2023년 06월 22일 -

돈 되는 가전제품 훔쳐 달아난 6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에어컨 실외기나 냉장고 내부 구리선 등을 훔쳐 달아난 60대 A 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식당 앞에 설치된 냉장고를 부순뒤 구리선을 손수레에 실어가는 등 울산과 대구에서 에어컨 실외기 3대와 구리선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
정인곤 2023년 06월 22일 -

"가축 분뇨 누출 농장 민관 합동조사 필요"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6/22)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뇨 누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축산농가에 대한 민관 합동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축산농가에서 지난 4월부터 두차례나 가축분뇨가 인근 논밭으로 누출됐다며 엄격한 시설 기준을 적용해 통과하지 못하면 가동 중단도 고려...
정인곤 2023년 06월 22일 -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영아 시신 발견.. 용의자 추적중
오늘(6/22) 새벽 3시 20분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서 영아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분리수거에 나선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 속에서 남자 아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나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아기를 유기한 용의자를 쫒는 한편 아기의 ...
정인곤 2023년 06월 22일 -

태양광으로 '수소 생산'..광촉매 개발
[앵커] 수소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사용되는 수소는 거의 대부분 만들 때 지구온난화 주범인 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물에 태양 빛을 쬐여서 수소를 분리해내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밀폐된 용기 안에 물과 촉매가 들어있...
홍상순 2023년 06월 21일 -

막무가내 "동문명부 사라".. 안에는 개인정보 '줄줄'
[앵커] 울산의 한 대학교 총동문회가 졸업생 수천명에게 동문 명부를 사라고 강매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주문하지도 않은 책값을 내라는 요구도 황당한데, 명부에는 휴대전화 번호에 직장 이름까지 민감한 개인정보가 가득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지난 4월 황당한 택배를 받은 이 모 씨. 울산대학교 총동...
정인곤 2023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