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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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호곱창거리 축제 개최
남구가 골목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4번의 골목축제를 준비한 가운데 첫번째 축제인 삼호곱창거리 축제가 오늘(3/31)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삼호동 곱창거리의 곱창 시식회를 비롯해 각종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남구는 오는 2일까지 열리는 궁거랑 벚꽃축제와 연계해 상권 이용 확대 효과를 높인다는 ...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SK이노, 울주군 산불피해지역 '행복의 숲' 조성
SK이노베이션이 울주군 산불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을 마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복의 숲 조성은 산림 복구 비용 10억 원이 투입돼 산불 피해지역 60ha에 나무 18만 그루를 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SK 울산 행복의 숲이 조성된 울주군 지역은 지난 2020년 3월 산불로 축구장 727...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울산태화호 활용해 해양 기자재 판로 개척
울산의 전기추진체계 지능형 선박인 울산태화호가 해양 기자재 판로개척 사업에 투입됩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태화호를 이용해 해상에서 연안 감시와 해양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을 위한 광대역 해상통신 서비스 실증 사업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울산시, 공무직 채용 줄이고 인력 재배치
울산시가 작고 효율적인 지방정부 실현을 위해 공무직과 기간제 인력 재배치와 함께 업무조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년간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공무직 인원이 급증했다며 신규 채용을 최소화하고 기존 인력 재배치로 업무 효율을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울산시 공무직 인...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지난 5년간 울산 지역 산악사고 1,600건
지난 5년동안 울산지역에서 모두 1천600건이 넘는 산악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 236건이던 산악사고는 지난 2021년 403건까지 늘어났으며, 지난해에는 383건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단풍철인 10월 사고가 가장 많았고 최다 접수 지역은 신불산이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탈핵울산 '신고리 4호기 취소 소송' 최종 패소
대법원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소송단 730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낸 운영허가 처분 취소 소송을 각하 내지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신고리 4호기가 인구 밀집 지역에 있는데도 원안위가 이를 고려하지 않은 채 지난 2019년 9월 상업 운영을 허가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
이용주 2023년 03월 31일 -

울산소방본부, 대형 산불 대비 종합훈련
전국적으로 봄철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소방본부가 대형 산불에 대비한 종합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헬기 3대 등 71대의 장비와 350명이 동원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은 넓은 관할과 높은 산림비율을 가져 언제든 대...
정인곤 2023년 03월 31일 -

울산 학교 비정규직 파업에 69개 학교 급식 차질
오늘(3/31) 울산에서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69개 초·중·고등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공무직 4천407명 가운데 14%인 621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정규직과의 임금 차별 해소, 급식실 ...
이용주 2023년 03월 31일 -

국가첨단산업단지 추가 신청 "미래차 도시 도약"
[앵커]울산시가 오늘(3/30) 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 지역에 울산을 포함시켜 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정식 요청했습니다. 미래차산업을 선도하는 도시가 돼 국가 경제를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건데요. 지역 정치권도 울산이 추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국...
최지호 2023년 03월 31일 -

쓰러진 항타기 40미터 넘어 "높이 규정 없어"
[앵커] 어제(3/29) 울산에서 원룸 건물을 덮친 대형건설장비는 알려졌던 37미터보다 더 높은 42미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항타기가 길어지면 하중이 더해져 넘어질 가능성이 커지지만, 국내에서는 항타기 길이를 제한할 관련 규정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하늘로 치솟은 ...
정인곤 2023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