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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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웅촌면 야산서 불..'성묘객 실화' 추정
오늘(1/22) 오후 1시 35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주변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야산에 위치한 묘소 옆에서 불이 난 점 등으로 미루어 성묘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1월 22일 -

도박장 열고 자금 댄 협동조합 임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도심 한가운데 도박장을 열고 운영 자금을 댄 협동조합 임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모 협동조합 임원 A씨는 2020년 울산 도심에 있는 한 바와 보드카페 등에 도박장을 열고 손님들에게 연락한 뒤 속칭 '홀덤' 도박을 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와 함께 도박장을 운영한 B씨도 ...
이용주 2023년 01월 22일 -

학생 선수 출석인정일수 2~4배 증가
올해부터 학생 선수의 출석인정일수가 지난해에 비해 2배에서 4배로 늘어납니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새학기부터 초등학생은 5일에서 20일로, 중학생은 12일에서 35일로, 고등학생은 25일에서 50일로 출석인정일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석인정일수를 줄여왔는...
홍상순 2023년 01월 22일 -

학생 선수 출석인정일수 2~4배 증가
올해부터 학생 선수의 출석인정일수가 지난해에 비해 2배에서 4배로 늘어납니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새학기부터 초등학생은 5일에서 20일로, 중학생은 12일에서 35일로, 고등학생은 25일에서 50일로 출석인정일수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석인정일수를 줄여왔는...
홍상순 2023년 01월 22일 -

울주군민 채용하면 2년 동안 매월30만원 지원
울주군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일자리 창출 지원금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뒤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신규 채용자 한명당 2년 동안 매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기업만 지원금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지원금 중 10만원...
홍상순 2023년 01월 22일 -

울주군민 채용하면 2년동안 매월30만원 지원
울주군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일자리 창출 지원금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뒤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신규 채용자 한명당 2년 동안 매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기업만 지원금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지원금 중 10만원...
홍상순 2023년 01월 22일 -

울산시, 2023년 청년공동체 지원..6개팀 선발
지역 청년들의 울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주소를 둔 만 19~34세 청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과 단체 6팀을 다음 달 선발해 팀당 최대 9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청년작가, 문화예술 강좌, 독립영화, 자기계발 토론 등의 분야에서 6개팀이 활동...
최지호 2023년 01월 22일 -

북구 시례동 단독주택에 불..70대 남성 심정지 발견
오늘(1/21) 오후 5시쯤 북구 시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실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주방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를 맞아 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와 도시정원 확장 작업에 나섭니다. 시는 올 가을 세계적 거장 피트 아우돌프가 조성한 자연주의 정원 1만8천여 제곱미터에 식재한 122종 4만8천여본의 식물들이 자라나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에서 명촌교까지 30곳의 정원을...
최지호 2023년 01월 21일 -

빚 안 갚으려 법원 공문서 위조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빚을 안 갚으려고 법원 문서를 위조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 B씨로부터 3억2천만원을 투자받아 사업하다가 투자금을 못 돌려줄 상황이 되자 독촉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법원의 지급명령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미 채무가 8억원 이상 있는 상태에서...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