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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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년 만에 파업.."정치파업" 강경 대응
◀앵커▶ 오늘(7/12) 열린 민주노총 금속노조 총파업에 현대자동차 노조가 참여하며 5년 만에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4시간 가량 공장 가동을 멈췄는데요, 회사는 불법 정치파업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정인곤 기자 ◀리포트▶ EFF) 오토바이 엔진 소리 오후 1시 30분. ...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울산신항 공사현장서 40대 신호수 사망
오늘(7/12)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황성동의 울산신항 에너지터미널 오일탱크 공사 현장에서 후진 중이던 덤프트럭에 40대 신호수가 치여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60대 덤프트럭 운전자 등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 사건이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대상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혼자 어선 타고 출항한 70대 어민 실종
혼자 어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어민이 사라져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6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아무도 타지 않은 어선이 시동이 걸린 채 떠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어선을 예인 조치했습니다. 해경은 CCTV를 통해 70대 어민이 방어진에서 출항한 사실을 확인...
이다은 2023년 07월 12일 -

HD현대중공업 그룹 5개사 파업 찬반 투표 가결
HD현대중공업 그룹 5개사 노조는 지난 7일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대다수가 찬성표를 던져 파업권을 획득했습니다. 전체 조합원 1만1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투표에서 90%가 넘는 조합원이 파업에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노조측은 밝혔습니다.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여름 휴가 전까지 회...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마실버스 위치정보 제공 사업 추진
울산시가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서비스 개선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우리마을 지능형 이동수단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12억 5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울주군 마실버스의 위치와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또 언양 알프스 시장에 지능형 횡단보도 서비스를 구축하고, 옛 언양버스터미널 버스...
홍상순 2023년 07월 12일 -

사립학교 시설환경개선 184억 원 지원
최울산시교육청이 14개 사립학교에 교육시설 환경개선사업 시설보조금 184억 원을 지원합니다. 사립학교들은 이에따라 화장실 개선과 옥상 방수, 석면 제거, 내진 보강, 교실 증개축 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예산 낭비 요인을 줄이기 위해 기술직 공무원이 공사 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
홍상순 2023년 07월 12일 -

울산 무인점포 범죄 1년 사이 3배 급증
울산에서 무인점포 관련 범죄가 3배 넘게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범수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6건이던 울산지역 무인점포 범죄는 지난해 129건으로 증가했으며, 범죄의 대다수는 절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무인점포 수는 모두 400여개로 코로나19가 유행한...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울산도 민주노총 총파업.. 현대차·현대중 노조 동참
오늘(7/12) 전국에서 민주노총 총파업이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노조도 파업에 동참합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모든 조합원에게 주야 최소 2시간 파업 지침을 내렸으며,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모두 오전과 오후 각각 두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현대차 ...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울산 청소년층 디지털 성범죄 증가세
최근 비대면 활동이 늘면서 청소년들의 디지털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디지털 성범죄 발생건수는 지난 2021년 220건에서 지난해에는 304건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채팅앱을 통한 음란물 유포 등 sns를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성범죄는 2021년 84건에서 지난해 196건으로 늘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12일 -

'무인 구조보드' 해수욕장 처음 등장
[앵커] 여름철을 맞아 수난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익수사고 현장까지 무선으로 움직이는 '무인인명구조 보드'가 해수욕장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 보드는 일반 성인의 수영 속도보다 훨씬 빠른데다, 접근이 까다로운 곳까지 안전한 구조 활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가 시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
이다은 202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