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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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삼영 총경, "총경회의 참석자 전원 인사보복 당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해 전국 총경회의를 주도했던 류삼영 총경이 이번 경찰 총경급 인사가 회의참석자 전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인사 보복이라고고 비판했습니다. 류 총경은 기자회견을 통해 경찰서장 회의에 참석한 총경 가운데 징계를 받거나 퇴직을 준비중인 사람을 제외한 40여명 전원에게 문책 인사를 했으며, 이 가운데...
정인곤 2023년 02월 06일 -

울산시, 체납세금 기동징수팀 가동..악성 체납자 추적
고액 체납세금을 전담 징수하는 특별기동 징수팀이 가동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6) 9명으로 구성된 징수팀 발대식을 열고 체납자 실거주지와 은닉 재산 추적해 압류와 공매, 출국 금지 등 강제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징수팀은 300만원 이상 세금을 체납한 576명의 체납액 97억원 가운데 40억원을 징수 목표로 세웠습니...
최지호 2023년 02월 06일 -

울산과학대 취업자 33% 초임 급여 월 300만원 이상
울산과학대를 졸업한 취업자 3명 중에 1명은 초임 급여가 월 300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밝힌 '2022년 졸업생 취업 현황'에 따르면 울산과학대 취업자 가운데 월 300만원 이상의 초임 급여를 받는 비중이 33.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취업률은 74.1%로 전국 전문대 가운데...
홍상순 2023년 02월 06일 -

'울산산업문화축제' 공식 명칭 설문조사
울산시가 오는 6월 개최하는 산업문화축제의 공식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는 오늘(2/6)부터 오는 15일 진행되며 산업수도 건설 주역인 기업과 노동자를 격려하고 시민 자긍심을 높이는 뜻에서 공업축제, 굴뚝축제, 태화축제 등 3가지 중에서 골라 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하면 됩...
최지호 2023년 02월 06일 -

"LH는 장현첨단산단 보상 지연 책임져라"
중구의회 김도운 의원은 오늘(2/6) 장현첨단산업단지 보상협의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사업지연으로 주민 피해가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LH가 장현첨단산단 예정지 주민 300여 명에게 보상 절차사업비 증가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보상 절차 연기를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농민인 토지 소유주들...
정인곤 2023년 02월 06일 -

'갈비탕 쏟아 손님 화상'...음식점 2심도 패소
울산지법 민사항소2부는 음식점과 손님 사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업체 측이 1천800여만원을 배상하도록 했습니다. 해당 손님은 지난 2017년 울산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갈비탕을 종업원이 가지고 오다가 엎지르면서 발목에 심한 화상을 입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음식점 측은 손님 스스로 조심하지 않은 책임이 ...
이용주 2023년 02월 06일 -

화물선 무단이탈한 외국인 선원 3명 중 2명 붙잡아
지난 3일 동구 현대중공업 1안벽에 정박한 화물선에서 무단이탈한 20대 베트남 선원 3명 가운데 2명이 울산출입국 사무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출입국 사무소는 경찰과 협조해 베트남 선원 두 명을 붙잡았고 나머지 1명을 추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검거한 2명을 상대로 이들이 무단이탈한 경위와 나머지 선원의 소...
정인곤 2023년 02월 06일 -

고용노동부 조선업 간담회 "원하청 격차 줄여야"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오늘(2/6) 울산에서 조선업 원하청 업체 간 간담회를 열고 경기 회복 지원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장관은 수주 행진으로 조선업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협력업체들은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원하청 기업 간 격차를 해소하는 데 정부와 울산시, 대기업 등이 앞장서야 한다고...
최지호 2023년 02월 06일 -

지난해 검거된 울산 마약사범 역대 최다
지난해 울산에서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인원이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검거된 마약사범은 220명으로 전년도 검거된 102명 대비 11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마약류 집중단속 기간에 마약사범 90명이 검거됐으며 이중 20·3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청...
이용주 2023년 02월 05일 -

소음 갈등 신고한 이웃 보복 폭행 50대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소음 문제로 사이가 나빠진 이웃이 경찰에 신고하자 보복 폭행에 나선 5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시끄럽게 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이웃집 B씨의 현관문을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려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B씨를 농기구로 위협하고, B씨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
유영재 2023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