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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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고속도로 탱크로리-트레일러 충돌.. 1명 사망
오늘(2/9) 오후 2시 7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 IC에서 부산 방향 인근 분기점에서 탱크로리 차량과 트레일러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트레일러와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적재물이 유출돼 차량통행이 통...
정인곤 2023년 02월 10일 -

울산과기원, 동남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 개소
동남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가 오늘(2/9) 울산과학기술원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대기질 통합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환경부와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등 9억여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찾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유니스트를 거점 연구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에쓰오일과 SK에너지, 롯데케미...
최지호 2023년 02월 09일 -

울산 1년 아프간 기여자들 감사패 전달
울산 정착 1년을 맞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현대중공업 등 지역 사회에 감사패와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 하피즈 씨와 자리프 씨, 미르자이 씨는 오늘(2/9) 특별기여자와 가족 150여 명을 대표해 현대중공업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감사패는 기여자의 초등학생 자녀가 그린 그림으로 제작됐으며...
이상욱 2023년 02월 09일 -

경찰청장, 류삼영 총경에 "추가 징계 검토중"
윤희근 경찰청장이 최근 실시한 경찰 간부 인사를 보복성이라고 비판한 류삼영 전 울산 중부경찰서장에 대해 추가 징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진자 임용식 참석 등을 위해 오늘(2/9) 울산을 방문한 윤 경찰청장은 류 총경 추가 징계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류 총경은 지난...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부울고속도로 탱크로리-트레일러 충돌.. 1명 사망
오늘(2/9) 오후 2시 7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 IC에서 부산 방향 인근 분기점에서 탱크로리 차량과 트레일러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3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트레일러와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적재물이 유출돼 차량통행이 통...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경찰청장, 건설 현장 불법행위 유공 특진자 격려
윤희근 경찰청장이 오늘(2/9) 울산 남부경찰서를 방문해 건설 현장 불법행위 검거 유공자에게 특진 임용장과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윤재식 경위와 진윤진 경사는 최근 경찰의 건설현장 불법행위 검거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계급 특진 임용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최근 건설현장에서 조합원 채...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3개월 단기계약 고용불안".."대부분 무기계약직 전환"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2/9)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의 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환경미화원 채용시 3개월마다 근로계약서를 갱신하도록 해 근로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업체가 직원을 신규 채용할 때 3개월짜리 근로계약서를 8번 쓰고 나서 2년이 ...
홍상순 2023년 02월 09일 -

음식점 무전취식·영업방해 잇따라.. 2명 구속
음식점과 주점에서 무전취식과 영업방해로 구속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6일 식당과 노래주점 등에서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고 다른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한 30대 A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도 지난 5일과 6일 식당과 횟집 등에서 2...
정인곤 2023년 02월 09일 -

지난해 취객 신고, 전년 대비 26% 늘어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울산지역 취객 신고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에 접수된 취객 신고 건수는 2021년 1만6천749건에서 지난해 2만1천136건으로 26% 증가했습니다. 최다 신고지역은 하루 평균 15건이 접수되는 남구 삼산동으로 울산 전체 신고의 중 30%를 차지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09일 -

"태화강역 이름 바꾸자"..서울주 반발
[앵커] 태화강역 이름을 울산역으로 바꾸고, 기존 KTX 울산역은 다른 역명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역전철 개통에 이어 KTX-이음이 들어서면 태화강역이 울산의 관문이 될 것이라는 예상 때문인데, 울주군 삼남읍을 중심으로 한 서울주 지역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최초의 울산역은 지난 19...
이용주 2023년 02월 08일